2014년 갑오년 기록2014.08.02 13:40

 

 

 

 

 

얼마전 극한직업 산 약초꾼 촬영을 마치고 이런 저런 사연도 많앗지만 무속인의 한사람으로 죽을 고비 몇번 넘기면서 함께한 모든 지인님들과 피디님께 감사 하면서....

상기 사진을 동영상에서 캡처해 올립니다.

 

일명 꽃분이할머니 사진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산원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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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기록2013.01.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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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시대의 무속인들을 99퍼샌트가 다 사기꾼이라고 생각 하는 산원입니다, 그 중에 산원도 사기꾼일수도 잇겟지요 하 하 하

 

하지만 분명한것은 그 1퍼샌트 않에는 진정한 무속인이 포함 되기에, 오늘 강원도 가리왕산을 당겨 오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 봅니다, 사람들 마다 다 타고난 삶이 잇고 ,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하든 그 분야에 미쳐 본 사람만이 그 분야의 대가 라는 소리를 간혹 듣기도 합니다. 또한 진정한 무속인이라면, 점사를 보고, 굿을 해라, 부적을 써라, 라는 둥 이런 부분을 잘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사람들 마다 신 기가 없다면 죽은사람과도 같은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누구에게나 신 기운은 다 잇읍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이지 않는 작은 기운이기에 어캐 발달시켜서 진정한 신명의 길을 가느냐에 따라 참 무속인이될수도 잇겟지만 ,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본인 역시 그렇 하구요, 얼마 전인가 버스터미널에서 무속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앗읍니다. 말 그대로 욕심을 부리고, 사기꾼이 된 사람들 간혹 몇천만원 몇억 굿을 해라 합니다. 굿않하면 , 누가 누가 죽는다, 머 이런 이야기들이겟지요.정말 사기꾼들 분명 합니다. 이점은 산원의 생각 이구요, 산원은 산행을 하면서  간혹 혼자만의 굿을 합니다. 이 굿에는 향 한개 초 3개  과일 조금 그렇면 몇만원도 들어가지 않지요. 하지만 정말 좋은 내림을 많이 받읍니다.  진정한 무속인이라면 재물이나 형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캐 신명을 오시게 하는냐가 중요 하지 형식에 구에 받지 않고 작은 정성 그렇니가? 옛 조상님들이 정한수 한그릇에 초 하나 밝 히는 그런 정성이.진정한 굿 이라고 생각 하는 산원 입니다.

 

무속인이든 일반인이든 신장기에 신내림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생각 합니다. 신장기 신내림을 받앗본 산원의 생각입니다. 내가 손에 어떤 물건 여기서는 신장기 입니다. 이것은 손에 지고 잇으면, 그 신장기가 사람의 인위적인것이 아니지만 마음데로 움직이고 춤을 춥니다. 즉 산원이 흔들지도 않는데,자유롭게 움직인다는것이죠.  일반인들이 이런 기운을 느낄수 잇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 하 하

 

그런데 이런 기운들은 우리나라 어떤 산이들 혈이 뭉친 자리 즉 암벽위나 폭포 위  이런곳에서는 무속인이 아니라 하여도 경험 할수 잇다는것입니다. 하여 이것을 과학적으로 표현한다면, 기운 즉 혈의 움직이라고도 할수 잇겟지만 산원은 그냥 신명의 신내림 이라고 하겟읍니다.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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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2.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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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글은 한국의 고대 역사속에 나오는 무당에 대한 글이다,종교적인 관념에서 버서난 산원의 이야기 오니 절대성을 갖지 않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무당은 누구일까?

 

그 옛날 환웅과 환인 환검 마고 이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무속인 무당이었을지도 모른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를 풀어주고,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미완성적인 인간에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 인간의 역사를 역술한 한마디로 예언가와 철학인 그 이상을 뛰어 넘는 해안을 갖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불안 하고, 미완성된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그런 샤머니즘의 역사가 바로 우리 한국의 역사일지도 모른다.

 

산원은 종교가 있다면 당당히 난 무당이요라고 한다. 두번째 천직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요 ... 세상의 아픔 마음을 갖은 사람들에게 산원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전하는 무당이며, 육체의 고통을 풀어 줄수 있는 약사보살의 제자 심마니이다.

 

오늘날 무속인이나 무당은 돈으로 모든것을 해결 하려 한다. 하지만 우리의 역사 속에 남아 있는 순수한 무당은 존경받고, 대우받은 하늘과 땅의 이론을 인간들에 알려 주었다.신의 대리인 이었다고 본다.

 

신의 내림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그리고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다가올 미래와 그것을 알려 주는 그 무당이 진정한 한국의 무속인이 아닐까?

 

오늘은 이곳 방에 새롭게 한국의 역사속 무당에 대한 게시판을 개설 하면서 산원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2012년 12월 7일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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