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임진년 기록2012.12.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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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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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2.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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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글은 한국의 고대 역사속에 나오는 무당에 대한 글이다,종교적인 관념에서 버서난 산원의 이야기 오니 절대성을 갖지 않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무당은 누구일까?

 

그 옛날 환웅과 환인 환검 마고 이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무속인 무당이었을지도 모른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를 풀어주고,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미완성적인 인간에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 인간의 역사를 역술한 한마디로 예언가와 철학인 그 이상을 뛰어 넘는 해안을 갖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불안 하고, 미완성된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그런 샤머니즘의 역사가 바로 우리 한국의 역사일지도 모른다.

 

산원은 종교가 있다면 당당히 난 무당이요라고 한다. 두번째 천직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요 ... 세상의 아픔 마음을 갖은 사람들에게 산원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전하는 무당이며, 육체의 고통을 풀어 줄수 있는 약사보살의 제자 심마니이다.

 

오늘날 무속인이나 무당은 돈으로 모든것을 해결 하려 한다. 하지만 우리의 역사 속에 남아 있는 순수한 무당은 존경받고, 대우받은 하늘과 땅의 이론을 인간들에 알려 주었다.신의 대리인 이었다고 본다.

 

신의 내림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그리고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다가올 미래와 그것을 알려 주는 그 무당이 진정한 한국의 무속인이 아닐까?

 

오늘은 이곳 방에 새롭게 한국의 역사속 무당에 대한 게시판을 개설 하면서 산원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2012년 12월 7일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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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1.27 21:59

 

 

포기하지마 - 소명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걸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모습
더 먼 곳으로 나 떠나갈거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 속에 지쳐서
모든 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 못 해 너만은
다시금 널 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 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 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걸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 모습
더 먼 곳으로 나 떠나갈거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 속에 지쳐서
모든 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 못 해 너만은
다시금 널 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 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 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달려가 내 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 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가사 출처 : Daum뮤직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2012년 1월 1일 태백산에서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7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08:30 12:37:43

2008년 7월 태백산을 당겨 와서 축원 기도 정진 할때 사진

 

산원이 심마니로 살아 오면서 올해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 길을 30년동안 변함 없이 길어온 본인도 정말 모라 말할수는 없지만 그 긴 시간속에서 반은 도인이 다 된듯 합니다, 저가 머리를 깍앗다면 스님이 되었을것이고, 내림을 받앗다면 박수무당이 되었을것이고,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한길만 걸어 왓지요 그렇면서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과 연을 맺었고, 구구 절절 사연도 많지만 항상 산원이 그해 찾는 산이 태백산 이랍니다 . 어린시절 지금은 작고하신 당대할머니와 모친를 이태백산에 남겨서 그런것인지도 모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2년 12월 말 태백산을 오를것이고, 이번주 금요일날 태백산 유일사를 당겨 와야 할듯 싶읍니다. 일반적으로 무속인들은 이 태백산을 단군신앙과 단종산신 그리고 토지산신이 모셔진 영산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동서남북에 자리한 명산들의 중심에 있고 천재단이 이곳에 자리 잡아 있는것도 다 사유가 있겠지요이번주에 유일사를 가는것은 지인님이 신병으로 고생한지 5년이 되었읍니다 저는 참무당도 아니고 참도인도 아니지만 조상의 덕을 받아 기도 정진만은 누구못지않다는것을 저를아시는 지인님들께서 알고 계실것이고... 하여 그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한번 하고 오려구 갑니다.

오늘 만든 이 게시판에 앞으로 산원 일정이나 계획은 간혹 적어 두겠읍니다

지난 시진들을 보면서 열심히 살고 바른 길 바른 삶을 살것을 오늘 이 게시판에 남겨 둡니다

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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