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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 단암 형님은 요즘 어케 지네는지 ....^^ 세월이 이렇게 바리 바리 가니.....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것은...... 진일 형님은 요즘 어캐 지네는지 모르겠네 ....휴,,,, 2012. 11. 20.
세월이 지나니 신산마을 시절이 문득 추억으로 떠올라서 산원 골방을 찾다가 업둥이 해 봅니다 정상에서 - 김신우 손을 들어 알려주려 세상에 가장 높은곳 어딘지 그 곳에 살다 떠나 버린 그 사람 누군지 뒤돌아 보고 싶구나 가팔던 인생 길 한번도 간적 없지만 그곳에서 안맞아 고개 들어 바라 보면 세상에 가장 밝은곳 어딘지 그곳에서 살다 떠나 버린 그 이름 누군지 여행을 가고 싶구나 지쳐던 인생길 한번도 본적 없지만 정상에서 만나자 가사 출처 : Daum뮤직 한국신산마을산삼협회 초심 입니다 세상 사는것 인연 따라 가는것이고... 10년 동안 다음 과 인연 되어 수많은 시행차오와 함게 구구 절절 많은 사연도 잇지만 이제 초심이 자리 잡은곳은 이곳 산삼방 이고... 한국의 다른 산삼 문화 정착을 위해 이 혼신를 다 할것입니다... 하단의 이미지는 저작권 적용 되니 펌은 하지 마세요 감사 합니다... 블로.. 2012. 11. 20.
산삼으로 만든 일명 산삼비누 입니다 판매는 하지 않음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간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 녘노을처럼 한편.. 2012. 11. 20.
정월 초하루날 태백산 천제단에서 다음달 12월 말일 해맞이 하러 갑니다.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 김종국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속에 잠든 너의 숨결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 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몸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 입술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 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 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 2012. 11. 20.
오늘은 한국의 5대 사찰 적멸보궁 양산 통도사를 소개 합니다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한국의 5대 사찰 => 5대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보궁이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법당을 말한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으므로 불단은 있지만 불상이나 후불탱화를 모시지 않은 것이 특징이고 다만 이 법당의 바깥이나 뒤쪽에는 사리탑을 봉안했거나 계단(戒壇)을 설치한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5대 적멸보궁으로는 양산의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이다. 이 중 태백산 정암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귀국할 때 친히 가져 온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암사의 적멸보궁은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왜적의 노략질을 피해 통도사 적멸보궁의 진신사리를 나누어 봉안한 곳이라고 한다. 양산 통도사 영남알프스산.. 2012. 11. 20.
충북 음성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생가에서 산삼 문화 토착화를 위한 강의 자료 몇장 편지 - 채정안 너무 미안해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원망하지마 나도 너에게 뭔가 줄 수 있어 행복해 너의 사랑이 내게 과분했었던건 알고 있었어 꿈이 아니길 꿈이라면 깨기 싫었어 너의 그녈 만났어[그녀를] 나에게 물었어[사랑해] 널 사랑한다면 너를 포기하라고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니가 싫어 다른 사랑 찾아 떠난거라 오해하며 살아가줘 고개 숙이며 울고 있는 나를 위로해 주던 여자 착해 보이는 그녈 보니 맘이 놓였어 너에게 맞는 여자는 나뿐이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있어 조금은 내 가슴이 아파 많이 사랑했었어[너만을] 그만큼 울었어[다시는] 내가 보고 싶어도 나를 찾진 말아줘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니가 싫어 다른 사랑찾아 떠난거라 오해하며 살아가줘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2012. 11. 19.
산삼에 대한 강의편 001 지난 자료 업데이트 울어라열풍아 - 이미자 못견디게 괴로워도 울지 못하고 가는님을 웃음으로 보내는 마음 그누구가 알아주나 기맥힌 내사랑을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님을보낸 아쉬움에 흐느끼면서 하염없이 헤매도는 서러움 밤길 내가슴에 이상처를 그누가 달래주리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가사 출처 : Daum뮤직 본 강의 부분은 산원의 심마니 경력 30년차에 들어 와서 경험한 부분이므로 절대적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냥 참고로 알아 두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1. 정의 자연에서의 삼행심이란 산삼씨가 어떤 경로를 통해 산에서 자연 발아한 어린 산삼을 의미 한다. 2. 삼씨의 발아 일반적으로 삼씨가 산에서 자연발아 하게 되면 1년 ~ 3년 기간을 두고 싹을 튀운다. 인삼포의 삼씨는 1년 이다. 국어사전 인용 개갑 갑각류의 몸 표면을.. 2012. 11. 19.
한국 자연산 뽕상황버섯 이미지 소개 님이라부르리까 - 이미자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다정히 만나보고 잊지못하고 언제나 가슴속만 간직한 못난 이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가사 출처 : Daum뮤직 한국 산원초 산삼협회 산삼협회 소개, 산양, 자연, 장뇌 산삼, 산약초, 상황버섯, 거창농특산물 안내. www.sanwoncho.or.kr 건강보조식품 > 인삼, 홍삼 > 산삼 한국의 자연산 뽕상황 버섯은 고산지 산뽕나무에서 자생 하며, 그 나무의 수령이 최소한 50년 이상인 산뽕나무가. 자연에서 벽락을.. 2012. 11. 19.
경기 북부 동두천 지역 감악산 산행 지난 산원의 이야기 목로주점 - 뱅크 멋들어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들어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으로 찾아 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화답해줄게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월말이면 월급타서 로프를 사고 연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마 한다스의 연필과 노트 한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이 이야기는 2007년 6월 경....작년에 잇엇던 이야기 입니다.... 한.. 2012. 11. 19.
충남 계룡산 산행에서 있엇던 지난 산원의 이야기 중에서 가시리 - KCMSG 워너비 바람 부는 길목에서 그댈 기다립니다 나를 떠나버린 그날의 기억처럼.. 작은 발자국 소리에 놀란 가슴은..오늘도 한숨만 쉬네요.. 어제 가신 님은 돌아올 생각이 없는지..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요...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나면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매일 밤하늘의 달빛만 바라만봅니다..내 님 어디에 있는지 비춰줄까봐 사랑한다..사랑한다...못다했던 말...이제서야 불러보네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다리는 마음은..바람소리에도 그대인것 같아서..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나면다시 내게로 돌아올거 많은 세월 가면 그댈 잊을수 있으려나.. .. 2012. 11. 19.
일월산 황씨부인당에서 천종산삼을 만낫던 지난 산원의 이야기 중에서 My Way -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할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끓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엇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마이웨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 2012. 11. 19.
태백산 천종산삼을 찾아 가던 지난 산원의 이야기 소리쳐 - 미사리 연합 사운드 많이 생각날텐데많이 그리울텐데많이 힘겨울텐데많이 아파올텐데눈을 감아 보아도너만 떠오를텐데정말 보고 싶어서그냥 혼자 소리쳐많이 생각날텐데많이 그리울텐데많이 힘겨울텐데많이 아파올텐데니가 보고 싶어서숨이 막힐 것 같아정말 보고 싶을때그냥 혼자 소리쳐널 가슴에 품고난 살아가겠지서로 모른척하며서로 잊은척하며가지말라고 소리쳐가지말라고 말했어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너만을돌아오라고 소리쳐돌아오라고 말했어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너만을 소리쳐널 가슴에 품고 난 살아가겠지서로 모른척하며서로 잊은척 하며가지말라고 소리쳐가지말라고 말했어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너만을돌아오라고 소리쳐돌아오라고 말했어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너만을가지말라고 소리쳐가지말라고 말했어사랑한다고 사.. 2012. 11. 19.
강원도 평창 지역 산행에서 자초<지치>를 몇뿌리 채심 하면서 느낀점. 꽃 - 장윤정 날 찾아 오신 내님 어서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 왔나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사랑의 꽃씨를 뿌려 기쁨을 주고 서로 행복 나누면 니이라이라이라이라야. 당신은 나의 나무가 되고 니이라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날찾아 오신 내님 어서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왔나요 당신을 기다렸어요.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사랑의 꽃씨를 뿌려 기쁨을 주고 서로 행복 나누면 니이라이라이라야~ 당신은 나의 나무가 되고, 니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가사 출처 : D.. 2012. 11. 17.
목부작 과 석부작 이미지 몇장 올려 봅니다 목부작 과 석부작 작품 몇장 올려 봅니다 산원 2012. 11. 16.
우리나라 토종 야초식물과 외래종의 다육식물의 차이점이 무엇 일까? 산원초의 사진첩에서 우리 나라 토종 바위채송화 입니다 몇해전 산행과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오늘은 야생화에 대한 이미지를 티스토리방에 올려 봅니다. 산원초의 사진첩에서 펌 했어요 우리 나라 토종 바위 와송 입니다 산원초의 사진첩에서 펌 했어요 우리 나라 토종 좀바위솔 입니다 산원초의 사진첩에서 펌 했어요 우리 나라 토종 태백산 바위솔 입니다 산원의 사진첩에서 펌 했어요 우리 나라 토종 호랑이발톱 입니다 요즘 시중에 많이 판매 되고 있는 다육 식물들 요즘 시중에 많이 판매 되고 있는 다육 식물들 원산지가 오디 인지는 모르지만 보기는 좋아 보입니다 이것두 이름이 넘 많아서 모가 몬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와송과 다육이 같은데 비슷해 보이지요. 2012. 10. 28.
산원초 메일의 의미 10월 26일 아침이 생각 난다. 33년전 내일은 해가 뜬다 - 장철웅 내일은 해가 뜬다 내 과거를 말하지 마라 바람처럼 살았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괴로울때가 있을거다 산다는 것이 무엇이던냐 그 누구도 말하지 않고 내 인생에 괴로움을 술잔 속에 버렸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 청춘을 말하지 마라 한 순간에 가 버렸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허무할 때가 있을거다 지난 세월에 원망을 말자 돌아서서 후회도 말자 내 인생에 서러움을 술잔 속에 버렸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 미래를 말하지 마라 웃으면서 살거다 언젠가는 맘 먹은대로 달려갈 때가 있을거다 산다는 것이 그런거라고 울다가도 웃는 가라고 돌고 돌고 도는 인생 비바람이 불어와도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4일 째 되는 날 저녁 이다, 오늘은 왠지 술.. 2012. 10. 26.
호기심으로 생각해 보는 한국 춘란의 정겨운 이름들...^^ 호기심으로 생각해 보는 한국춘란의 정겨운 이름들 어캐 생각 하시는지 ? 우리나라에 춘란의 역사가 조선시대에 들어 왔다는말이 있는데 그것이 맞는지도 모르겠다...?그리고 춘란을 처음 시작 하려는 사람은 무슨 이름이 이렇게 많은지 ...? 그것이 그것 같다 ... 차이가 있다면 춘란입에 변화가 있다는것인데 그것이 키포인트 인가 보다. 호 라고 한다 왜 호 지 궁금 투성이다? 호피반 이라고들 한다 호랑이 빛깔이 반이라는말인가? 중투 라고들 한다 중간에 문양이 있다는말 같은데 . 투는 모지? 중투 이것두 투가 궁금하다? 중투 초심자가 않만 보아도 그것이 그것이다.?ㅎ 감중투 라고들 한다 왠 감이 중투에 있는가? 궁금하다. 감중투 이것두 그렇 하다 감호 라고들 한다 감에 호랑이 ㅎㅎㅎ? 단엽 이라고 한다 이것은 .. 2012. 10. 26.
티스토리 시작 4일째 아침 산원초 사진 모음 몇장 My Way -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할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끓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엇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마이웨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 2012. 10. 26.
경남 해인사에서 있엇던 지난 이야기 하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 Vanilla Unity(바닐라 유니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가사 출처 : Daum뮤직 참고:1980년대 산원의 글을 제편집 하여 2012년 12월 25일 티스토리에 올립니다. 1987년 7월 아마도 지금 처럼 무덥던 어느날 가방 한개을 메고 경북 영주에서 대구 북부정류장 까지 버스을 타고 이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주에서 대구 까지 이동 중에 소낙비가 버스 창문 사이로 스치는 모습은 동심에 어린 산원의 맘에는 무엇 인가 ... 기대와 삶의 희노애락은 찾기 위함 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북부정.. 2012. 10. 25.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것~~~~~~~~ 해피송 - 노라조 지나간 일을 후회한다고 오늘밤이 지나가면 어제가 오나 잊을건 잊어 풀때는 풀어 정신없이 뛰어가단 쓰러질거야 워 대체 무슨 일이 너를 괴롭혀 워 한숨쉬는 소심한 너 일루 나와봐 복잡한 일 모두다 신경꺼 신나게 뜨겁게 함께 놀아줄께 이 밤을 다함께 달려보자 구슬땀 비지땀 닦고 놀아보자 너의 곁에 있어 너의 곁엔 노라조 누굴찾고 있어 내가 노라조 예 워 대체 무슨일이 너를 괴롭혀 워 한숨쉬는 소심한 너 일루 나와봐 날씨가 좋기는 딱 좋은데 갈곳도 놀곳도 없음 전화해봐 꿀꿀해 기분이 팍 나쁠땐 어떡해 딱하다 내가 놀아줄께 너의 곁에 있어 너의 곁엔 노라조 누굴찾고 있어 내가 노라조 예 워 이 순간을 생각 없이 즐겨봐 워 사랑 명예 돈과 여자 다 잊어버려 날씨가 좋기는 딱 좋은데 갈곳도 놀곳도 .. 2012. 10. 25.
30대에 이런 젊은날도 있었구나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Spoken] This has got to be the saddest day of my life I called you here today for a bit of bad news I won't be able to see you anymore Because of my obligations, and the ties that you have We've been meeting here everyday And since this is our last day together I wanna hold you just one more time When you turn and walk away, don't look back I wanna remember you.. 2012. 10. 25.
인연따라 살아가는 산원 나를 외치다 - 마야(MAYA) 1.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2.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 2012. 10. 25.
우리나라 상황버섯의 종류는 몇가지나 될까? 일어나 -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 순.. 2012. 10. 25.
강원도 함백산의 단풍 귀거래사 - 김란영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우~ 가사 출처 : Daum뮤직 요기는 강원도 함백산 입니다 ...단풍놀이 중~~~~~ 2012. 10. 24.
태백산에서 만난 삼태극 인생은 참아야 한다 - 강구원 무슨 소용이 있나 내가 참아야 되지 내 삶의 모든것 사랑하는 당신이 행복 할 수 있다면 오늘밤도 달릴수 있다 누구나 살다보면 알고 느끼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알고 느끼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알고 있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하지만 참아야 한다 언젠가 때가 오면 가사 출처 : Daum뮤직 2012년 1월 1일 새벽 태백산 산행을 하고 하산길에 안내판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오네요 어떤분이 하는말.... 귀한 사진이라고 하네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삼태극 천지인 입니다 2012. 10. 24.
산원의 취미 생활중 1000초 약차 만들기.. 현제 진행형 취미로 만들어본 건강 약차 1년 걸렸어요. 2012. 10. 24.
오라버니 생각 고백 - 손성훈 아픔이 지나가버린 그 많은 흔적들 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당신이 떠나가버린 도시의 혼돈들 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사랑은 슬픈거라고 짐작은 했었지만은 나는 또다시 잊어버렸지 여전히 풀잎같이 내게 남아있지만 쓸쓸히 너를 보내고있네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말없이 지켰던거야 가사 .. 2012.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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