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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기록

2013년 계사년은 산원이 심마니생활 32년차 입니다 하여 ... 한국 산원초 산삼협회 산삼협회 소개, 산양, 자연, 장뇌 산삼, 산약초, 상황버섯, 거창농특산물 안내. www.sanwoncho.or.kr 건강보조식품 > 인삼, 홍삼 > 산삼 www.sanwoncho.or.kr 한국에서 산삼협회중 이 or,kr 를 사용하는 교육차원의 산삼협회는 산원초 뿐이라는것을 알려 드립니다. 또한 상기 홈피에서 판매와 기타 이런 부분은 나 자신을 위한것이아니라 더불어살아가는 이 시대의 한사람으로 많이 벌어서 많이 베풀려구 하는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계사년은 산원이 심마니생활 32년차 입니다 하여 올 계사년에는 1월달 부터 시작 하여 올 년말 까지 총 12편의 동영상을 제작하여 산원 스타일로 심마니 생활에 잇어던 모든 것을 보여 드리도록 하겟읍니다. 동영상이 머.. 더보기
오늘 마지막 네번재 이야기 장풍에 대한 산원초 산원의 이야기 입니다 세상은 과학으로 풀수 없는것이 자연에는 무진장 많습니다. 우리가 ufo에 대한 것두 이와 같다고 하겟읍니다. 이 이야기는 경북 영양군 소재 일월산에서 잇엇던 산원의 이야기 입니다. 그날 본인과 함께 잇엇던 5사람들과 그 주변에 함께한 수십명의 사람들과의 이야기 입니다. 얼마전에 방송에서 벽과 벽을 통과애서 사람이 그냥 넘어 가는것을 본 사람들이 잇을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장풍 이라고 글을 적엇지만 , 그냥 기공 이라고 하는것이 맞을것 같고 , 본인은 천기의 기운을 한곳에 모아서 보내는 내공이라고 하겟읍니다. 이런 글을 적으니 정말 무술 하는 사람 같기두 하고 도사 같기두 하구 그렇네요 하 하하 그런데 오늘 적은 글 4개는 정말 산원이 살아 오면서 경험한 글들이오니 그냥 재미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일월산.. 더보기
신장기에 신내림에대한 산원의 견해 산원초 오늘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시대의 무속인들을 99퍼샌트가 다 사기꾼이라고 생각 하는 산원입니다, 그 중에 산원도 사기꾼일수도 잇겟지요 하 하 하 하지만 분명한것은 그 1퍼샌트 않에는 진정한 무속인이 포함 되기에, 오늘 강원도 가리왕산을 당겨 오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 봅니다, 사람들 마다 다 타고난 삶이 잇고 ,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하든 그 분야에 미쳐 본 사람만이 그 분야의 대가 라는 소리를 간혹 듣기도 합니다. 또한 진정한 무속인이라면, 점사를 보고, 굿을 해라, 부적을 써라, 라는 둥 이런 부분을 잘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사람들 마다 신 기가 없다면 죽은사람과도 같은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누구에게나 신 기운은 다 잇읍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이지 않는 작은 기운이기에 어캐.. 더보기
산원이 경험한 신명의 기운를 무속인들은 사슬 받기라고 한다 오늘은 재미로 보는 무속인의 세계 게시판에 그 첫 글로써 사슬에 대한 부분이다, 이것은 산원이 경험한 부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이라고는 하지못하다.본인이 30년 세월동안 우리나라의 허리 일명 백두대간을 종주 하면서,그 구간 구간에서 많은 무속인들을 접하고,또 진정한 기도정진하는 참무속인들을 많이 본다, 또한 굿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다, 하여 오늘은 본인이 생각하는 신명이 정말 있을까에 대한 부분이다. 요즘 같은 21세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무속인을 찾는다 , 아마도 우리나라에 무속인들이 3만명은 넘을 것이다 . 그 중에 진정한 참 무속인 무당은 잇는것일까? 산원 생각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 사슬 받기란 나 역시 해본적이 많다, 그 사슬을 받을때의 기운은 그 무엇이라고 표현 하기 어렵지만 오늘 첫 글로써 사슬.. 더보기
일반인들이 믿으실련지는 모르지만 겨울 동삼 입니다 이사진은 작년 사진 입니다 저가 얼마전 태백산을 당겨 오고, 일월산을 당겨 오고, 그리고 하산 하여 선지를 받고 어제 서울 소재 황림사 큰스님을 만나고 왓지요. 믿으실련지는 모르지만, 겨울에 산삼이라고 하면 세상사람을 그냥 웃을것입니다. 하지만 나 산원이 몇해동안 겨울에도 동삼을 채심 하여 정말 어려운 사람들에게 판매가 아니 보시를 해 왓읍니다. 이번에도 우연히 몇해전에 인연이된 황림사 큰스님이 병환이라서 칭구인 이호인님과 함께 인사를 하고 왓읍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법공부를 하든 도 공부를 하든 어떤 삶을 살아도 건강이 최우선이고, 나 역시 삶에 잇어서 정말 수많은 대인 관계를 맺어오면서 세상이 나를 속이고 사기치고 하여도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 간다면 그 복은 분명히 온다는것입니다. 이말은 지금.. 더보기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새로운 2013년 계사년을 준비해 봅니다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새로운 2013년 계사년을 준비해 봅니다 2012년년 10월 23일 이곳 산원초 티스토리방을 만들고 나서 이곳 방을 찾는 여러분이 3만명이 넘엇읍니다 하지만 처음 만든 지난 몇달의 검색 유입수를 정리해 봅니다. 2012년 10월 23일 ~ 2013년 1월 1일 까지 30922명이 이곳 방을 당겨 가셧읍니다. 감사 합니다 날짜01.01방문수2,034 날짜12.31방문수2,024 날짜12.30방문수1,055 날짜12.29방문수814 날짜12.28방문수881 날짜12.27방문수908 날짜12.26방문수1,077 날짜12.25방문수1,318 날짜12.24방문수1,331 날짜12.23방문수1,195 날짜12.22방문수1,531 날짜12.21방문수1,243 날짜12.20방문수1,801 날.. 더보기
왜 산원말을 그렇게 쉽게 생각 하는지 마음이 아프다. 오늘 문득 일월산에서 기도를 하고 잇는데 망자가 와서리 미안 하네 라고 하며..가셧다. 그냥 마음이 아프다. 이사진은 2011년 모 산삼동우회 초빙에 참석한 사진이다 바로 위에 잇는 벙거지 모자를 쓴 사람이 산원이다 이날 그 자리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모님께 저가 이런말을 한적이 생각이난다. 내가 어느날인가 오대산을 산행 하면서 정말 귀한 버섯 그렇니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몇천만원 가는 버섯을 보고 , 산원이 그 버섯을 포기를 햇다 왜냐면 그 버섯에 살의 기운이 보엿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날인가? 그 버섯 사진은 인터넷에 올렷더니 그 버섯을 탐 하여 돈을 멍청 벌엇다고 하더라 하지만 산원이 분명이 그 버섯은 손되면 아니 된다고 이 먹거리 음식을 함께 하면서 말햇다 , 고인이 되신분께는 좀 그렇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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