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겨울 삼 사진 (산원초) 약성이 있어 보이는 삼 사진 입니다 산원초 기록 사진 더보기
감정 의뢰 들어온 삼 더보기
불삼 감정의뢰 들어온 삼 더보기
삼<蔘> 더보기
010 - 7554 - 0000 님 께서 문의 한 산삼에대 한 사진 상단의 산삼에 대해서는 폰으로 말씀드렸읍니다. 더보기
삼 이야기 이 게시판은 추후 포스팅 새롭게 합니다 더보기
산삼의 역사 공부 산삼문화사업단 제공 參[삼] : 원래 산삼 모습을 딴 글자 [상형문자] 蔘[삼] : 산삼이 풀이라는 것을 나타내어 參과 구별하여 쓰게 된 글자 [회의문자] 參[삼, 참] : 蔘과 구분되어 三, 介라는 글자와 뜻이 통하는 글자로 쓰이게 됨.... *인삼은 뿌리(다리)가 둘, 셋으로 사람 모습이 되는데, 특히 세개짜리는 둘 사이에 끼어든 모습이니 참(參)이라는 글자로 쓰이게 된 것임. 후에 참(參)과 구별하기 위하여 풀 초(艸)를 얹은 蔘이 인삼을 나타내는 글자로 쓰게 된 것임. 더보기
제천 지부장님이 보내주신 삼 사진 더보기
비공개로 거래된 자연 백도라지 사진 더보기
한국의 바른 산삼 문화를 위해 초심자님들께서 참고 하세요. 산삼의 나라 - 한돌 산삼을 심어보자 산삼을 심어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보자 흔들리지 않게 산삼은 다 캐 먹고 인삼이 남았구나 그나마 농약에 찌들은 인삼이 판을 치네 허우대는 멀쩡하지 희멀건 인삼이여 바로 그것이 우리의 모습인걸 그대는 아는가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사라지는 산삼이여 나약해진 내 겨레여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나 우리는 누구인가 병든 내 나라여 신음하는 내 나라여 어디가 그렇게 아픈거냐 산삼이 없다더냐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이 산 저 산 모두 산삼밭이 되는 날 허약해진 내 나라 내 겨레 되살아 나리라 백두산에 산신령님 지리산에 산신령님 이제는 하나가 돼야지요 통일을 해야지요 산삼을 심어 .. 더보기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