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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산삼문화 5p 리뷰 에세이집 1집 이 이야기는 사연히 많은 이야기 입니다. 본인이 어린 시절 경북 영양에서 거주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때 일월산에 전해 내려 오는 전설이 있었는데,그것은 일월산에는 산삼밭 세마지기와 진달래밭 세마지가가 있다고 했읍니다 . 어린 시절에는 그냥 흘려 버린 이야기 이지만. 성인이 되어 일월산을 산행 하게 되었은데,정말 진달래밭 세마지기는 지금도 있으며. 산삼밭 세마지기는 보지 못했지만 분명히 옛날에는 있었으리라 생각 됩니다. 사실 몇해전 천종산삼이 가끔씩 출현하니 그런 말이 나올만 하죠. 어느날인가~ 안개비가 무척 내리는 날 이었습니다. 경북 영주에서 기차을 타고, 임기역에서 내려서 외길을 따라서 일월산 방향으로 걸어 간적이 있었읍니다. 당일은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는데 주변에 보이는것.. 더보기
월간 산삼문화 4p 리뷰 산삼의 3대 맥이라 할수 있는 지역 산삼 1.개성산삼 :문헌에 따르면 18세기 전반 까지 백두산과 그 지맥에서 채취되는 자연산삼을 개성 상인들이 수집 하여 인삼무역의 가장 큰 시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연산삼의 수요급증으로 가삼 즉 인윈적인 인삼을 재배 하게 되었으며, 그 시작은 18세기 후반 부터 이며, 그로 인해 개성상인의 최고의 수입원은 인삼 즉 산삼이었읍니다. 하여 산삼의 3대맥 중 개성산삼이 제 1 맥이라 할수 있읍니다. 2.풍기산삼 :문헌에 따르면 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주세봉군수에 의해 풍기인삼과 산삼이 경북지역의 큰 시장을 만들어 갖으며,풍기지역 산삼은 고려시대 부터 특산품으로 유명 하였다고 합니다 하여 그 제 2의 맥이라 할수 있겠읍니다. 3.백제산삼 :문헌에 따르면 중국 남.. 더보기
월간 산삼문화 2p 리뷰 월간 산삼문화를 발행 하면서~~~ 친애 하는 독자여러분 안녕 하세요 오랜세월동안 준비해온 산삼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산삼문화 월간지를 발간하게 되었읍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 하지만 매달 한권 한권 만들어 가면,산삼종주국의 새로운 산삼문화를 토착화 시킬수 있다는 신념으로 매월 새로운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