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ECH | IM-A820L | 4.2mm | 2014:06:02 12:17:09

 

2000년도 들어 와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카페 기타 인터넷 문화가 세상을 많이 바꾸어 놓았다.그후 카페 문화가 활성화 되기 시작 했고,2000년초 여러 카페에서 산행과 산약초 및 약초산행이 활발 했고,자원보호차원에서 삼씨를 산으로 돌려주기 행사도 간혹 있었다 .그리고 2003년 당시 본인이 앞으로 10년 후에는 전국산 에서 많은 삼들을 보게 될것이고... 그 삼들을 접 하는사람들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감안해야할것이라고 인터넷상에 올린 글들이 생각 난다.

그로 부터 10년 세월이 지났다.

80년대,90년대 는 그나마 산을 통해 생계를 유지 하던 심마니들은 자연 그대로의 삼에서 삼씨를 자연으로 돌려 주고,자신만의 구광자리를 만든것은 나역시 인정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2000년 초기 부터 후반 까지 자연보호라는 명목 아래 이산 저산 삼씨를 뿌린것이,결코 자원보호 차원이란 말인가 ?

토종 삼씨가 산으로 갖다면 그나마 좋았을것인데... 그 문제의 삼씨이다 . 당시 초심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삼씨를 뿌렸지만,그 삼씨 중에는 인삼종,장뇌종,중국종,화기종,기타 여러 종의 씨가 산으로 심어 졌고.

그로 인해 현제와 앞으로도 그 삼들이 채심 될것이다.물론 자연 토종산삼도 채심 되겠지만....그로 인해 기존 협회와 산삼을 감정 하는 사람들이 더 고심을 하고 ...

감정 하는 부분도 더욱 어렵게 되었다 즉 자연 친화로 인해 인삼종이 산삼종과 비슷해지고,장뇌삼 씨종은 더 그렇 하고,북한산 씨종의 삼은 더욱 감정 하기 힘들게 되었다.

하여 감정을 잘못 하면 사기꾼 소리가 날것이고, 이렇한 문제로 여러 협회에서도 확실 하지 않은 삼에 대해서 감정서를 발부 하지 않는다. 또한 약식소견서에 그 삼에 대한 평을 할뿐인것이다.

우리가 버스를 타고,전국 여행을 하면 인삼포와 장뇌밭이 가는 지역 마다 많아 졌다는것을 알것이다.그리고 전국에 뿌려진 삼씨들 ....

하여 산에서 삼을 보았다고 다 산삼이라고 누가 장담 할수 일까?

나 또한 산삼을 접한지 내년이 30년차에 들어간다,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초심이 산삼에 대한 대가라고 말한적 없고... 단지 그 세월동안 많은 산삼들을 보와 왔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씨종의 삼들이 나올것이다,이것을 어케 감정해야 할것인가. 나역시 어렵고 힘들다.

산삼문화를 새롭게 거듭써야할 현시대의 한사람으로 앞으로 갈길을 적어 본다.

요즘 초심자들도 산에 가면 산삼을 본다.그렇다고 그 산삼을 그냥 먹으면 상관 없지만,이시대가 물질만능주의가 앞서는 시대이고,그것을 판매와 연계한다. 어찌 할것이가?

그리고 나라에서 공인해 준 산삼협회는 한국땅에 없다. 단지 장뇌삼이나 인삼을 재배하는 법인체는 존제 한다 ...

앞으로 산삼문화를 새롭게 쓰기 위해서는 나라에서 공인해주는 협회가 창립 되어야 한다고 본다.

요즘은 산삼감정에 대한 부분은 더욱 어렵고,조심스럽다 감정에 있어서 주관적개념과 객관적 판단 그리고 감정인의 양심이 필요한 부분이고,그것을 수용하여 감정 하였다 하여도 사기꾼 소리는 여전 할것이 분명 하다.

산삼은 민족의 건강 식품중에 으뜸으로 친다,그것을 부인 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앞으로의 10년 후 어케 될것인가?

지금 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다 건강을 챙기는 분들이 많아 질것이고,그로 인해 산삼 시장은 사기꾼 투성이가 될수도 있다. 어찌 해야 하나~~~?

또한 산삼 시장과 약초시장은 지금 보다도 더 커질것이고. 세계화 추세에 맞추어 한국의 삼에 대한 인식은 활성화 되겠지만 그에 따르는 문제점들은 누가 풀어야 하나....

기존 협회들과 약초를 공부 하고 시작 하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생각 해 본다.

본인이 경남 거창에 뿌리를 내리는 부분은 산청과 함양 그리고 거창의 경제와 약초의 고장인 이 곳에서 무엇인가 하나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 귀촌을 하였지만 ,

무엇 부터 시작 해야 할지 오늘 이시간도 생각 중이다.

산꾼이 할수 있는것은 무엇이고..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을 것인가?

최근에 본인으로 인해 여러 가지 불미스운 일들이 었지만 다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 해본다.

또한 앞으로 다른것은 생각 하고 싶지 않다.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 그리고 앞으로 삶에 있어서

한국의 산삼 문화를 더욱 정진 시켜 한국의 삼을 보편화 시키고,건강한 삶을 추구 할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을 뿐이다.

저는 글재주꾼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에 있는글을

월요일 아침 두서 없게 적어 봅니다.

2011년 10월 17일 초심 적음

상기내용은 2003년에 기록 과 2011년의 기록을 업데이트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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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삼판매 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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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기록2013.02.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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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에 들어 와서 다시금 산삼에 대한 산원의 견해를 적어 봅니다 이글은 미리 알려 드리지만 산원의 생각일뿐 절대성은 없읍니다.

 

올 한해는 산원이 산삼에 입문 한지 30년이 조금 넘엇읍니다. 항상 새해가 밝아오면 산원의 넋두리방에 산삼문화에 대해 알리고자 본인의 글을 인터넷에 올립니다, 또한 올해는 겨울 추위가 심하고, 새봄을 기다리는 어린마음으로 하단의 글을 적어봅니다 .

 

또한 인터넷이란 대중적인 통신 소통이 들어 오면서 우리의 산삼문화 역시 여러 계층에서 바라보는 견해가 많고, 오늘 적는 글은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산삼에 대한 산원의 마음의 글이라고 생각 하십시요.

 

산삼의 정의 이 부분은 국어사전에 이렇게 적어 놓앗읍니다, 깊은산속에서 자연적으로 자생하는 모든 삼을 산삼이라고 한다, 본인생각은 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그렇다고 사전에 잇는글 수정 할수 없기에 좀 아쉽다는말....

 

산삼시장

정말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생각 뿐....

 

산삼의진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채심되는 산삼의 99퍼샌트는 장뇌삼수준이라는것이다. 이 부분을 설명 하기에 앞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의 생각일뿐,, 다른 견해가 잇겟지만 전문심마니로써의 솔직한 심정으로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산삼의약성

이 부분은 사포린 성분으로 구분 하지만 인삼 도 여러 종이 잇구 그 성분이 다 다르고 장뇌삼도 여러 종이 잇구 그 성분이 다 다르고 자연산삼도 그 종이 다양 하고 그성분이 다 다르다. 하여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성분 검사 에 의해 결정 할수 잇다,

 

산삼의진실이라는 명제를 놓고,,, 오늘 몇가지의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산삼에 대한 전설이나 구전 그리고 이시대의 사람들이 바라보는 견해는 많을 것이다 물론 생각의 차이가 잇겟지만 .....

 

세상에 모든 명약도, 그 사람의 마음과 정성 그리고 체질에 따라서 그 효능이 나타 난다고 본다.

 

민간에서 말하는 산삼을 먹으면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말이 잇듯 그 시기와 때가 맞을때 ... 그렇게 될수 잇다고 본다, 산원 생각

 

정말 수많은 종류의 산삼들을 채심 하고 보아 왓지만, 그 산삼을 어캐 토종 진짜 산삼이라고 말할수 잇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물론 많이 보고 ,, 많이 채심을 해본 심마니라 면, 어느 정도, 양심을 갖고 산삼에 대한 평가를 할수는 잇다.

 

본인 역시 아직두 부족함이 넘치지만. 올 한해 또 다시 많은 산삼을 보게 될것이구 그 산삼을 진실된 양심을 갖고 평가 할수 잇을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당당히 이것 산삼 이라고 말할수 잇을때 까지 ... 많은 시간 이 지낫다.

 

산삼문화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인삼은 정말 인삼 다워야 인삼이구. 장뇌삼은 정말 장뇌삼 다워야 장뇌삼이고 산삼은 정말 산삼 다워야 산삼이다.

 

분명 삼의 경계는 잇다.

 

요즘 전국 산행을 하다보면, 양심을 잃어버린 몇몇의 사람들로 인해 ... 우리나라 산에서 분명히 채심을 햇는데 중국삼 화기삼 미국삼 캐나다삼 북한삼 참 별별삼들이 채심되고 잇다.

 

전문가도 구분 하기 어려운데. 일반 사람들은 오죽 하겟는가?

 

하여 앞으로 이 산삼에 대한 논문이나 발표에 대해 좀더 다른 각도로 생각해야 할것 같다.

 

얼마전 한국의 인삼 삼계탕이 수출도 한다고 듣엇다. 그렇다면 앞으로 산삼 역시 수입 창출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할것 같은 생각도 하면서.....

 

좀 대중적이고, 신뢰가 잇고,건강식품으로 자리잡기 까지는 아직두 길이 멀기만 하다.

 

오늘 산원의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한점 또한 본인의 생각 기타 어떤것도 댓글 달아 주시면....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하면서.

서울 출장중에 잠시 몇글자 남기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2월 13일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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