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갑오년 기록2014.05.27 08:58

 

PANTECH | IM-A820L | 4.2mm | 2014:05:25 12:44:23

 

지난주는 정말 정신 없은 한주였다.

 

매달 송소희양 팬카페 산행의 선봉에서, 이런 저런 많은 시행착오 와 거듭나는 산행모임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가면서, 다음달 6월 22일 일요일 친목산행은 <1박 2일>양평 한국방송진흥공사 코바코 연수원내 1박 예정 및 용문산 산행 과 싸인회를 추진해 보려고 하는데 일단은 모든 행사에는 기획안이 우선이고, 이 부분은 다음달 초순에 완료 하려 한다, 산원의 생각 과 다음달 일정을 대충 생각 해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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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삼판매 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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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기록2013.02.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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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에 들어 와서 다시금 산삼에 대한 산원의 견해를 적어 봅니다 이글은 미리 알려 드리지만 산원의 생각일뿐 절대성은 없읍니다.

 

올 한해는 산원이 산삼에 입문 한지 30년이 조금 넘엇읍니다. 항상 새해가 밝아오면 산원의 넋두리방에 산삼문화에 대해 알리고자 본인의 글을 인터넷에 올립니다, 또한 올해는 겨울 추위가 심하고, 새봄을 기다리는 어린마음으로 하단의 글을 적어봅니다 .

 

또한 인터넷이란 대중적인 통신 소통이 들어 오면서 우리의 산삼문화 역시 여러 계층에서 바라보는 견해가 많고, 오늘 적는 글은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산삼에 대한 산원의 마음의 글이라고 생각 하십시요.

 

산삼의 정의 이 부분은 국어사전에 이렇게 적어 놓앗읍니다, 깊은산속에서 자연적으로 자생하는 모든 삼을 산삼이라고 한다, 본인생각은 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그렇다고 사전에 잇는글 수정 할수 없기에 좀 아쉽다는말....

 

산삼시장

정말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생각 뿐....

 

산삼의진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채심되는 산삼의 99퍼샌트는 장뇌삼수준이라는것이다. 이 부분을 설명 하기에 앞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의 생각일뿐,, 다른 견해가 잇겟지만 전문심마니로써의 솔직한 심정으로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산삼의약성

이 부분은 사포린 성분으로 구분 하지만 인삼 도 여러 종이 잇구 그 성분이 다 다르고 장뇌삼도 여러 종이 잇구 그 성분이 다 다르고 자연산삼도 그 종이 다양 하고 그성분이 다 다르다. 하여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성분 검사 에 의해 결정 할수 잇다,

 

산삼의진실이라는 명제를 놓고,,, 오늘 몇가지의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산삼에 대한 전설이나 구전 그리고 이시대의 사람들이 바라보는 견해는 많을 것이다 물론 생각의 차이가 잇겟지만 .....

 

세상에 모든 명약도, 그 사람의 마음과 정성 그리고 체질에 따라서 그 효능이 나타 난다고 본다.

 

민간에서 말하는 산삼을 먹으면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말이 잇듯 그 시기와 때가 맞을때 ... 그렇게 될수 잇다고 본다, 산원 생각

 

정말 수많은 종류의 산삼들을 채심 하고 보아 왓지만, 그 산삼을 어캐 토종 진짜 산삼이라고 말할수 잇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물론 많이 보고 ,, 많이 채심을 해본 심마니라 면, 어느 정도, 양심을 갖고 산삼에 대한 평가를 할수는 잇다.

 

본인 역시 아직두 부족함이 넘치지만. 올 한해 또 다시 많은 산삼을 보게 될것이구 그 산삼을 진실된 양심을 갖고 평가 할수 잇을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당당히 이것 산삼 이라고 말할수 잇을때 까지 ... 많은 시간 이 지낫다.

 

산삼문화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인삼은 정말 인삼 다워야 인삼이구. 장뇌삼은 정말 장뇌삼 다워야 장뇌삼이고 산삼은 정말 산삼 다워야 산삼이다.

 

분명 삼의 경계는 잇다.

 

요즘 전국 산행을 하다보면, 양심을 잃어버린 몇몇의 사람들로 인해 ... 우리나라 산에서 분명히 채심을 햇는데 중국삼 화기삼 미국삼 캐나다삼 북한삼 참 별별삼들이 채심되고 잇다.

 

전문가도 구분 하기 어려운데. 일반 사람들은 오죽 하겟는가?

 

하여 앞으로 이 산삼에 대한 논문이나 발표에 대해 좀더 다른 각도로 생각해야 할것 같다.

 

얼마전 한국의 인삼 삼계탕이 수출도 한다고 듣엇다. 그렇다면 앞으로 산삼 역시 수입 창출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할것 같은 생각도 하면서.....

 

좀 대중적이고, 신뢰가 잇고,건강식품으로 자리잡기 까지는 아직두 길이 멀기만 하다.

 

오늘 산원의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한점 또한 본인의 생각 기타 어떤것도 댓글 달아 주시면....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하면서.

서울 출장중에 잠시 몇글자 남기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2월 13일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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