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계사년 기록2013.05.2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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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삼판매 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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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기록2013.03.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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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한방부분 산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실 오랜지인이신 산아무아님 소개 합니다.

 

오늘 산아무아님댁에 방문하여 앞으로 이곳 산원초방 민간한방과 기타 좋은정보로써 산원를 도와주시기로 하엿구 이곳 산원초방을 함께 운영하게 되엇읍니다, 하여 본인이 장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민간한방부분으로 산아무아님을 능가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혹여 건강과 기타 어려운 병환으로 고심 하시는 분 잇으시면 이곳 게시판 아래에 댓글 남기시면 아마도 좋은 인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아래의 한방 약어는 산아무아님 개인 카페에서 스크랩 햇읍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3월 2일 산원 적음

 

가사] = 호흡이 정지되고 심장 박동만 있는 인사불성의 상태
[가실증] = 허증의 정도가 지나쳐 외형상으로 실증과 유사하게 나타나는 병증
[가열] = 고열이 아니면서도 높은 열이있는 것처럼 나타나며, 고열이면 몸이 더워 옷을 벗고자 하나 이 경우는 옷을 더 입고자한다. 진한가열의 상태를 말한다.
[가피] = 부스럼 딱지.
[가허증] = 실증이 심해지면 허증과 비슷한 증후를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각기] = 다리 힘이 약해지고 저리거나 지각 이상이 생겨서 제대로 걷지 못하는 병.
[각산통] = 하지가 시면서 아픈통증을 느낀다.
[각슬위] = 다리와 부릅의 운동 및 지각장애.
[각열통] = 다리에 열감과 통증이 오는 상태.
[각질] = 피부 최외각층, 피부 최외각층인 각질은 결코 피부에 해롭지도, 필요 없지도 않은 층이다.
[각혈] = 폐나 기관지 조직의 손상으로 피를 토한다.
[각화종] = 피부의 검고 붉은 반점.
[간계근련] = 근육의 경련.
[간궐두통] = 간기능 이상에서 오는 두통
[간기] = 소아가 소화불량으로 식욕이 줄고 푸른 것을 토하며 악취가 나는 푸른 똥을 눗는 병.
[간비] = 대엽성 간염으로 황달이 따른다.
[간실증] = 간장 기능의 과잉 상태.
[간열] = 간에 질환이 생김으로서 나타나는 열. 화를 잘 내고 경기를 잘 하며 근육이 위약되고 사지가 부자유스러워진다. 어린이는 소화불량과 자주 놀라는 증세가 온다.
[간울] = 신경증으로 기분이 우울한 증세.
[간증] = 깜짝깜짝 놀라면서 경련을 일으키는 증상을 나타낸다. 때로는 경풍이나 정신적인 원인에서 오는 신경성 질환 또는 정신병등을 가리키는 경우다.
[간풍] = 간을 일으키는 풍증, 양간, 음간, 경간, 식간, 풍간 등이 있다.
[간허] = 간장 기능의 허약, 시력 및 청력 장애, 잘 놀라고 사람을 두려워하는 증상.
[간화] = 간열. 분노의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감병] = 어린이 병의 한가지. 흔히 젖이나 음식을 잘 조절하여 먹이지 못하거나, 기생충이 있거나, 병을 잘 돌봐주지 못할 때에 생김. 증상으로 얼굴이 누렇게 뜨고 몸이 여위며 땀이 나고 목이 마르며 배가 불러 끓고 영양장애 ㆍ 만성 소화불량 등이 나타난다.
[감로] = 간막건조증, 결핵성 안질, 시신경 위축 등을 말한다.
[감종] = 얼굴이 붓고 배가 불러지는 어린이의 병.
[강심작용] =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작용.
[객담] = 가래.
[객혈] = 폐·기관지 점막 등에서 피를 토함.
[건위] = 위를 튼튼하게 함.
[격양증] = 내부는 음이 왕성하나 외부로는 양의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 가양의 상태이므로 구갈이와도 냉수를 마시지 않는다.
[격음증] = 내부의 진한이 왕성하나 외부로는 가열이 나타나는 증세.
[견비통] = 어개에 통증과 마비가 병발하는 신경통.
[견식] = 어깨를 움직이며 숨을 쉬는 것.
[격통] = 심한 아픔.
[결담] = 담이 뭉쳐 있는 것.
[결양증] = 수종의 일종으로 신장등 심장 등의 질환으로 인하여 사지가 붓고 쑤시는 통증이 오는 증상.
[결흉증] = 명치 아래가 단단해지면서 가슴과 배가 몹시 당기는 듯이 아픈 급성 염증. 양병에 하체를 잘못 사용하여 열이 가슴으로 몰려 일어난 증상.
[경담] = 놀란 담이 가슴 속에 뭉쳐서 몹시 아플때는 펄쩍펄쩍 뛰면서 지랄병같은 증세를 나타낸다. 이것은 히스테리의 한 가지로 여자에게 많다.
[경락] = 오장육부에 생긴 병들이 체표에 나타나는 자리들로 이는 또한 인체 내 기의 운행 통로가 된다. 이자리를 침이나 뜸으로 자극하면 연관된 장부나 기관지 병이 낫는다. 자극하는 부위를 경혈이라고 한다. 경은 상하로 뻣어 있고 락은 경과 경사이를 이어준다.
[경병] = 경병성 질환의 일종으로 파상풍과 유사하다.
[경축] = 어린 아이가 고열이나 회충 또는 뇌척수 질환 등으로 온 몸에 경련이 일어나는 병.
[경풍] = 어린 아이가 경련을 일으키는 병의 총칭. 뇌척수 질환이나 회충으로 생기는 병. 발열병 등에서 나타난다.
[경혈] = 경락 선상에 잇는 침이나 뜸을 뜨는 부위로 각종 질병이 이것과 연관된다.
[계] = 가슴이 두근거리는 현상.
[고가] = 뱃속에 굳은 응어리가 생기는 증상. 자궁근종, 난소근종, 암종 등에서 나타난다.
[고갈] = 체내의 진액이 말라버리는 것.
[고석] = 영양 상태의 불량으로 야위고 피부가 까칠까칠 해지는 것.
[고장] = 뱃속 장내에 가스가 찬 것.
[고창] = 고창이 만성화되면 다만 복부가 팽팽하게 붓고 내부는 빈다. 이러한 증상은 일종의 벌레가 내부를 침식하는 까닭이라고 하여 이름이 붙였다.
[고혈압] = 혈압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
[곡달] = 소화불량성 황달.
[골막염] = 외골막 염증을 통털어 일컬음. 대개는 세균의 감염으로 생기며 급성 만성이 있음.
[골위증] = 골의 발육 부전과 과로로 허리와 하체를 쓰지 못하는 운동 장애의 증상.
[골절비] = 관절의 기능 장애.
[골절증] = 신기가 절하여 일어나는 병으로 이가 누런 빛으로 변하여 빠지고 오래지 않아 죽게 된다.
[골증열] = 허로 병 때 뼛속이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증.
[골한증] = 벼 속에 찬 기운을 느끼는 병. 신경에 수분이 고갈되어 골수에 수기가 없어짐으로써 발병한다.
[곽란] = 여름철에 급격한 토사를 동반한 급성 위장병 급성 중독성 위염 등이다.
[관상동맥경화증] = 심장의 동맥이 경화되는 것으로 협심증. 심장성 천식 등을 일으킨다.
[관절염] = 붓거나 열이 나며 통증을 일으키는데 세균이 들어가거나 외상 등으로 하여 일어나는 관절의 염증.
[괴혈병] = 비타민 c의 결핍으로 생기는 병. 기운이 없고, 잇몸이이나 피부 등에서 피가 나며 빈혈을 일으킴.
[구갈] = 내부의 열로 입이 마르고 타는 증세. 양증과 음증이 있는데, 양증은 물을 잘 마시나 음증은 물을 마시지 않는다.
[구금] = 이를 꽉 다물고 열지 않는 위급병증. 중풍에서 온다.
[구금리] = 설사가 심하여 탈수되어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증세.
[구미] = 입 속이 허는 것.구내염, 구각염이 있다.
[구수] = 기침이 나기 시작하면 오랫동안 그치지 않는병. 폐나 기관지의 만성 질환에서 나타난다.
[구완와사] = 안면 신경 마비로 입과 눈이 비뚤어지는 증상. 비뚤어진 쪽이 건강한 쪽이다.
[구창] = 입안에 나는 부스럼. 괴양성 구내염 등이다.
[권태감] = 게으름이나 싫증이 나는 느낌.
[궐혈] = 냉각의 정도가 극심한 상태. 주로 손발이 차가와 온다.
[규폐증] = 광산 등에서, 규산이 많이 들어 있는 먼지를 많이 마심으로 생기는 만성 폐질환.
[귤홍] = 한약재의 일종. 황귤의 껍질에서 안쪽에 있는 흰 부분만을 긁어낸 것을 말한다. 홍피라고도 하며, 용도는 귤피와 마찬가지인데 효력은 더 크다.
[극통] = 몹시 심한 아픔.
[근골] = 근육과 뼈.
[근염] = 근육에 생기는 염증을 통털어 이르는 말.
[근혈] = 항문 주위의 출혈. 치질 및 출혈 등이다.
[금구리] = 이질로 입이 오무라들어 먹지를 못하는 병.
[금기] = 복약을 할 때 먹어서는 안 될 음식물과 지켜야 할 일상 생활.
[금창] = 금속성의 칼이나 창같은 것으로 받은 상처.
[급간] = 갑자기 전신에 경련이 일어나면서 그 발작 상태가 반복도며 정신을 잃는 병.
[기] = 생명과 생체의 활동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
[기결] = 목구멍에 담이 붙어서 답답해 하는 병.
[기관지염] = 기관지 점막에 생기는 염증이다. 감기를 앓다가 기관지염으로 되는 수가 많다.
[기관지 천식] = 기관지가 경련을 하듯 수축되면서 발작적으로 특유한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질병.
[기궐] = 기혈이 없어지고 사기가 위로 떠올라서 머리가 몹시 아픈 병.
[기담] = 신경과민으로 담이 인후에 걸리어서 뱉고 삼키기가 곤란하며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운 병.
[기색] = 정신 작용의 과격으로 기운이 막히는 병.
[기실열] = 원기가 정상보다 항진된 상태에서 열이 동반되는 것.
[기역] = 열이 심하여 위기(뱃속의 에너지)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병. 가슴이 답답하고 뻑적지근하며, 두통이 나고 목이 마르며, 숨이 차고 손발이 차진다.
[기울] = 마음이 울적하여 가슴이 아픈 병, 칠정의 송상에 의한 순환 장애로 온다.
[기창] = 기의 순환장애, 칠정이 울결하여 일어나는 복부 창만증. 몸도 붓고 팔다리가 여윈다.
[기체] = 경락등 기도가 순하지 못하여 기가 응체되어서 생기는 병.
[기허열] = 원기 부족으로 생기는 병.
[기혈] = 기와 혈 (원기와 피).
[나력] = 경부임파선 만성종창, 결핵성과 비결핵성이 있다.
[나력루] = 목 부위에 결핵성 임파선염이 생겨서 농이 많이 나오는 외과적인 병.
[내공] = 체표의 질병이 내장으로 전입되는 것.
[내상] = 체내 조건에 따라 생긴 병들로 과로나 식상, 신경과민으로 생긴 병들이 내상의 예가 된다.
[내옹] = 신체의 내부에서 생기는 종기. 폐농양 ' 화농성 늑막염등이 그 예다.
[내풍] = 속으로 발생되는 중풍.
[냉담] = 팔다리가 차고 마비되어서 근육이 군데군데 뭉쳐 쑤시고 아픈 담병. 사지의 신경통과 유사하다.
[냉병] = 하체를 차게하여 생기는 병의 총칭. 장카타르나 자궁병 등이다.
[냉비] = 찬 기운으로 손 발이 마비되는 병.
[냉약] = 약성이 찬 약을 말하는 데 대개 소염 ' 해열 ' 진정의 효과가 있다.
[냉적] = 냉기로 인해서 혈액에 장애를 일으켜 뱃속에 응어리가 생긴 병.
[노수] = 주색이나 노동에 지나쳐서 몸이 허약하여 지고 기침과 오한 ' 도한 및 열이 나는 병.
[노학] = 만성으로 이행되기 전의 학질. 항상 경미한 오한과 신열이 따른다.
[노화] = 분노에서 오는 간열.
[녹맹] = 녹풍과 같은 뜻으로 녹내장의 일종.
[농루] = 고름이 계속 흘러나오는 증상. 부비강염 등이 이에 속한다.
[누풍증] = 술의 과음으로 몸에서 항상 열과 땀이 나면서 목이 마르고 나른하여지는 병. 주풍.
[다발성] = 한 몸의 두군데 이상의 부분에서 한꺼번에 병이 발생하는 성질.
[단기] = 숨이 차서 호흡이 빠르고 거친 증세.
[단독] = 살갗이 벌겋게 되며 화끈 달아오르고 열이 나는 병증.주로 아랫다리와 얼굴에 잘 나타난다.
[단백뇨] = 단백질이 일정량 이상 섞여 나오는 오줌.
[단방] = 한 가지 약재로 병을 치료하는 처방.
[단유아] = 열이 나면서 한 쪽 편도선이 붓는 것.
[단전] = 배꼽 아래 한 치 다섯푼되는 곳에 위치한 침혈로 여기에 힘을 주면 건강과 용기를 얻는다.
[담] = 몸의 분배액이 어느 국부에서 수분 대사장애(삐거나 겹걸리는 것)로 응결되어 결리고 아픈증상.
[담] = 가래, 몸안의 진액이 일정한 부위에 몰려서 걸죽하고 탁하게 된 것.
[담궐] = 원기가 허약하여 수분 대사의 순환 장애를 일으켜서 사지가 차갑고 마비가 오며 현기증과 기의 순행이 차단되고 맥이 약해지는 병.
[담석증] = 쓸개관이나 쓸개주머니에 생긴결석으로 일어나는 병. 40살이 넘은 여자에게 많다.
[담설] = 수분 대사의 장애로 생긴 설사.
[담울] = 천촉의 한 증후로 담이 가슴에 뭉치어서 기침이 나며 속이 답답하고 숨이찬 병.
[담음] = 장이나 위에 물기가 있어 출렁출렁 소리가 나며 가슴이 답답한 증세.
[담화] = 담으로 나는 열이나 답답증.
[대하] = 자궁내막염 등의 병증으로 인해 자궁에서 흘러 나오는 여러 가지 색갈의 액체 분비물.
[도한] = 몸이 쇠약하여 잠자는 사이에 나는 식은 땀.
[독창] = 원형탈모증, 머리의 피부병으로 둥근 홍색의 반점이 생기고 구 부위의 머리가 빠진다.
[동공] = 눈동자.
[동계] = 가슴이 평소보다 크게 두근거리는 증상으로 심계가 항진된 상태.
[동통] = 신경 자극으로 몸이 쑤시고 아프게 느껴지는 고통.
[두모] = 모자를 쓴 것 같이 머리에 증압감이 오는 증상. 현기증도 온다.
[두중] =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것.
[두창] = 천연두나 마진으로 일어나는 부스럼.
[두현] =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
[둔통] = 둔하고 무지근하게 느끼는 아픔.
[레시틴] = 인지질의 한 가지, 세포막 구성의 중요한 성분.
[리그닌] = 식물체. 특히 목질화가 진행된 조직의 세포벽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물질. 세포를 서로 달라붙게 하는 구실을 하며 이것이 축적되면 세포분열을 멈추고 단단한 조직으로 됨.
[마도창] = 양명겨악상에 생기는 임파 결절의 하나. 연주창 등이 이에 속한다.
[마목] = 운동 마비 혹은 저리는 것. 마는 기허에서 오고 목은 습 ' 담과 사혈에서 온다.
[만경풍] = 뇌막염성 질환에서 오는 만성 경풍증. 경련을 일으킨다.
[만성간염] = 급성 간염을 앓고 난 다음 6달이 지나서도 간염증상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말한다.
[망양] = 얀기가 탈진된 상태. 땀이 흐르는 증상과 땀이 나지않는 증상이 있다.
[맘음양증] = 발한과다 ' 토사과다 ' 출혈과다 등으로 음양이 모두 허탈한 상태.
[매핵기] = 인후에 무엇이 걸린 것 같은데 뱉거나 삼키려 해도 없어지지 않는 신경성 질환.
[면통] = 삼차신경통의 일종.
[명현] = 약물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어지럼증.
[모현] = 머리에 모자를 쓴 것 같이 중압감을 느기면서 어지러운 증상.
[목설] = 심과 비의 열이 옹색하여 혀가 점점 커지면서 굳어져 입 안을 폐쇄함으로써 호흡 곤란도 따른다. 구급을 요하는 병.
[목신증] = 퇴산의 일종으로 힘없이 음경이 팽대하고 딴딴해서 아픈 것. 통증이 없을 때도 있다,
[몽설] = 꿈 속에서 사정하는 것. 몽정과 같다.
[무력증산] = 몸에 힘이 없거나 힘이 부치는 증상.
[문무화] = 약을 다릴때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화력.
[미능골통] = (미능골(눈섭 부위의 뼈)에서 눈까지 아파 눈을 뜨지 못하는 병. 밤에 통증이 더 심하다.
[미란] = 썩거나 헐어서 문드러짐.
[반관맥] = 요골통맥의 약동이 손바닥 쪽에서 촉진되지 않고 손등 쪽에서 촉진되는 맥.
[반신불수] = 몸의 한족을 쓰지 못하는 병증.
[반위] = 만성 구토. 위암등에서 나타나는 위의 건고로 구역질이 난다.
[반진] = 몸 전체에 붉고 좁쌀만하게 돋는 것.
[발반] = 홍역 같은 병을 앓을 때에 열이 몹시 나서 피부에 발긋발긋한 부스럼 같은 것이 돋은 것.
[발열] = 체온이 정상보다 높아진 증세.
[발작] = 어떤 병이나 증세가 갑자기 일어남.
[발적] = 주로 염증이 있을 때, 피부의 한 부분이 충혈되어 붉은 색을 띠는 현상.
[발진] = 열이 몹시 나서 살갗에 좁쌀만한 작은 종기가 내돋음.
[발한] = 땀을 냄.
[방광결석] = 방광 안에 결석이 생기는 병.증상으로 몹시 아프며 피오줌, 방뇨장애 등을 일으킨다.
[배농] = 곪은 곳을 째거나 따서 고름을 빼냄.
[배뇨] = 방광에 들어 있는 오줌을 요도를 통하여 몸 바깥으로 내보내는 생리작용.
[배뇨통] = 배뇨할 때 일어나는 아픔. 요도나 방광에 염증이 있을 때 느낀다.
[백동풍] = 피부가 벗겨지고 흰 반점이 생기는 병.백성등이 이에 속한다.
[백안통] = 눈의 홍채나 강막에 생기는 염증.
[백일해] = 미열을 동반한 기침이 특징인데 잔기침이 심해지면 경련성 기침을 하고 기침 끝에 토하거나, 끈끈한 가래가 나오기도 한다.
[백탁] = 오줌이 혼탁 되어 뿌연것(쌀 앃은 물)을 말한다.
[번갈] = 가슴이 답답하여 입안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 병증. 주요 증상은 열이 나고 입과 혀가 마르며 물을 마시려 한다. 밤낮 조열이 나며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
[번계] = 가슴이 답답하면서 심계항진까지 수반되는 상태.
[번열] = 겨울철에도 이불을 뒤집어 쓸 정도로 화끈거리는 열증.
[번위] = 구토나 구역질과 같은 증세로 위암 등에서 나타난다.
[번조] = 신열이 나서 갑갑하고 손발을 가만히 못두는 것.
[변독] = 서혜부의 임파 결절.
[변웅] = 가래돗이 생기는 병.임질이나 음식창의 미독성으로 일어난다.
[변탁] = 신염 또는 방광염의 일종이다.
[변혈] =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장출혈이나 치출혈로 일어난다.
[변비] = 대변이 오랫동안 창자 속에 맺혀있고 잘 뉘지 않는 병. 뒤를 보는 횟수, 또는 양이 평상시보다 줄어든다.
[병병] = 병증이 겹쳐서 오는 증세.
[보법] = 인체 기혈의 부족을 보충하는 치료 대법.
[보사] = 보하는 경우와 사하는 경우. 보는 보제를 써서 기혈을 보충하는 것 이며. 사는 하제(설사약)나 공제(설사 ' 발한 ' 토제 등)를 써서 질병의 극성을 제거하는 것.
[복량] = 위경련이나 심하의 응어리를 말한다.
[복벽] = 피부·근육·복막 따위로 되어 있는, 복강 앞쪽의 벽.
[복수] = 복강 내에 체액이 고여 잇는 상태.
[복창] = 복부의 창만증. 얼굴과 수족에는 부종이 없다.
[복통] = 심한 배앓이
[복통리] = 심한 배앓이가 따르는 이질.
[복학] = 비장염의 일종. 비장이 부어 한열이 심한 소아의 병.
[부인병] = 부인들이 생기는 특유한 생식기의 모든 질환.
[부정출혈] = 월경의 주기불순과 생리 기간 이외의 출혈.
[부종] = 온몸이 부어 오르는 병.
[불급] = 부족 상태. 기능 감퇴.
[불매] = 잠은 오지 않으면서 눈을 감으면 눈 앞에 무서운 환상이 나타나는 증상.
[불임증] = 여자가 임신하지 못하는 것을 불임증 이라한다.
[비] = 풍 ㆍ 한 ㆍ 습에 의해 마비되는 병.
[비] = 오장의 하나, 음식물을 소화하여 영양물질을 온몸에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비구] = 급성 비염으로 코가 막히고 맑은 콧물이 자꾸 흐른다.
[비기] = 가슴이 그득한 기분. 상초의 장애로 온다.
[비기허증] = 온몸이 나른하고 힘이 없으며 입맛이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 되며, 배가 끓고 헛배부르고 얼굴이 윤기가 없고 누르스름해 지며 혀의 색갈이 연해지기도 한다.
[비색증] = 급성비염이나 비후성비염으로 코가 막히는 증상.
[비선] = 호흡 장애로 비공(콧구멍)을 들먹이면서 숨을 쉬는 비익 호흡.
[비염] = 코 점막의 염증.급성 비염과 만성 비염이 있다.
[비장근 경련] = 장단지에 갑자기 일어나는 경련. 곧 다리에 쥐가나는 증세.
[비통] = 저리면서 아픈 증세.
[비허] = 비의 음향, 기혈이 다 부족하여 생긴 병증. 증상은 얼굴이 누렇고 몸이 여위며 팔다리에 힘이 없고 입맛이 없어지며 소화가 잘 안 되고 배 끓는 소리가 나면서 아프며 대변이 묽어지거나 설사를 하며 붓는다.
[비허] = 매우 잦다.
[사리] = 설사.
[사법] = 체내의(병의 원인과 진행 요인)를 파산시키고 해소시키며 도는 공하시키는 치료대법.
[사상] = 태양 ㆍ 태음 ㆍ 소양 ㆍ 소음을 말한다.
[사수] = 긴장되어 망각하는 병.
[사역] = 손발이 차가은 것.
[사열] = 열을 내리게 하는 것(해열).
[사지구급] = 손발의 경련증.
[사지통] = 팔다리가 쑤시고 아픈 병.
[사혈] = 삼능침 등을 이용해서 출혈시키는 것.
[사혈복통] = 타박상이나 산후 악혈이 응결되어 복증 일정 부위에 동통이 일어나는 것.
[산기] = 하복통. 고환과 음낭 그리고 장등에서 오는 신경통과 요통등의 원인으로 온다.
[산리] = 냉해서 하복통이 수반되는 설사.
[산통] = 이따금 발작하는 심한 배앓이
[산후오르] = 산후에 악혈과 분비물 등이 유출되는 것.
[산후풍치] = 산후에 발열하며 혀가 말려 오무라들고 손가락이 미동하면서 경련을 일으킨다.
[삼릉] = 밖으로부터 침입한 열사. 또는 상한병에서 허열이나 가열.
[삼초] = 삼초란 상초(머리부터 명치끝까치), 중초(명치 끝에서 배꼽까지), 하초(배꼽부터 그 아래로)를 통털어 말한다.
[상초] = 명치 끝에서 윗부분을 말하는데 주로 받아 들이기만 한다, 상초는 기(氣) 라고도 한다.
[상충] = 기가 위로 솟아오르는 것.
[상한] = 외감열성 질병을 통틀어 이른 말.(중풍 ㆍ 상한 ㆍ 온병 ㆍ 열병 습온).
[상혈] = 각혈 ㆍ 구혈 ㆍ 토혈 등 상부로 배출되는 피
[상화] = 명문(명치. 몸을 지탱하는 물질을 다루는 기관)이나 싱의 화.
[서설] = 더위를 먹고 설사하는 것.
[서열] = 체외의 열사로 인하여 발생되는 열.
[서체] = 더위에서 오는 소화불량증.
[서풍] = 더위에 상한데다가 풍까지겹쳐 발열 ㆍ 두통 ㆍ 경련 ㆍ 인사불성 등의 증상.
[석림] = 신 ㆍ 방광 ㆍ 요도 등에 생기는 결석
[설태] =
[섬어] = 병세가 악화되어 열이 심할 때 헛소리를 하는 것.
[소갈] = 당뇨병의 주증으로 목이 마르고 배가 몹시 고프며 배뇨량이 많고 오줌에 당이 많이 나온다.
[소곡] = 소화가 너무 잘 됨.
[소변불금] = 소변이 자주 나오는 것을 참지 못하는 증세.
[소변불리] = 소변이 잘 나오지 안는 증세.
[소변자리] = 소변이 저절로 자주 나오는 증세.
[소복구급] = 하복부의 복직근이 경련되는 증상.
[소복급결] = 하복부에 어혈의 증후가 있는 것.
[소복불인] = 하복부의 지각 둔마나 마비.
[소양] = 가려운데를 긁음
[소유] = 산모의 젖이 적어지거나 단유 된다는 뜻.
[손설] = 소화력이 약해서 먹는 대로 설사하는 것.(이유 후의 소아에게 잘 나타남)
[수결흉] = 습성 늑막염 등에 잘 나타나는 흉부에 수독이 차인 증상.
[수독] = 신진대사의 장애에서 생기는 노폐물로 담병의 원인이 된다.
[수양성] = 물과 같은.
[수역] = 구갈을 느껴 물을 마시는 대로 토하는 증세.
[수음] = 담음이 위내에 괴어 있는 상태.
[수족궐냉] = 손발이 차가운 것.
[수종] = 신체의 조직 간격이나 체강안에 임파액이나 장액이 많이 고여있어서 몸이 붓는 증상.
[수포] = 물집.
[수해] = 습성 늑막염 등으로 오는 기침의 일종.
[습] = 음사에 속하기 때문에 몸에서 양기를 소모하고 기의 순환을 더디게 하거나 머물러 있게 하는 특징이 있다.
[습각기] = 부종성 각기.
[습기] = 축축한 기운 습은 음사에 속하기 때문에 몸에서 양기를 소모하고 기의 순환을 더디게 하거나 머물러 있게 하는 특징이 있고 습에 의하여 생긴 병 때는 몸이 무겁고 팔다리가 노곤하며 얼굴에 기름때가 끼고 묽은 설사를 하여 오줌이 뿌연 증상이 나타난다.
[습담] = 습사로 신진대사에 장애가 생겼을 때 일어나는 노폐물이 체액의 형태로 정체되는 현상.
[습노] = 습사로 인하여 신체의 허약이 오는 것.
[습리] = 습사에 의한 이질.
[습비] = 습사에 의한 마비증.
[습사] = 발열 ㆍ 코막힘 ㆍ 전신 동톹 ㆍ 설사 ㆍ 소변 ㆍ 불리 ㆍ 복통 등의 증상이 오며 몸이 누렇게 변한다.
[습설] = 습사에 의한 설사. (비만 체질의 설사도 습설임)
[습열] = 소변의 원활함을 방해하는 열.습과얄이 겹친 사기.
[습온] = 습사의 침공에 뒤이어더위까지 먹는 것.
[습울] = 전신 관절의 이동사ㅓㅇ 동통. 허리의 무력증, 산통이 이에 속한다.
[습윤] = 젖어서 질척하다
[시역] = 유행성 고열병.
[시종] = 이하선염의 일종.
[식간] = 소화 장애를 수반하는 경련성 급성 질환.
[식담] = 소화기의 기능 장애로 신진대사에 이상을 일으켜 노폐물이 쌓여서 생기는 담.
[식상증] = 먹는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복통과 토사 등의 급성 병변을 일으키는 것.
[식역] = 대장의 적열이 위장에 미쳐 식욕이 나서 음식을 많이 먹으나 몸이 마르는 것.
[식울] = 위산과다, 식욕부진 등의 증상.
[식적] = 기가 솟아올라 소화 장애로 옆구리가 팽만되며 복통이 일어나는 증상.식욕이 떨어지며 대변후 복통이 가라않는다.
[식체] = 음식에 의해서 비위가 상한 병증.
[신] = 오장의 하나. 정을 간직하고 있다. 정에는 생식지정(선천지정)과 오장육부의 정이 있는데 생식지정은 생식기능과 성장, 발육 및 노쇠와 관련되는 물질이고 5장6부의 정은 생명활동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영양물질이다.
[신경염] = 신경섬유나 그 조직에서 생기는 염증. 증상으로 통증 ㆍ 운동마비 등이 온다.
[신수] = 신장의 수기.
[신양] = 신의 양기.
[신음] = 신의 음기.신의 음액(신정)을 말함.
[신허] = 신장(콩팥)이 나븐증.
[신허열] = 신장의 기능 장애에 수반되는 열
[실] = 병리적으로 병사가 강한 것.(허의 반대)
[실열] = 병사와 정기가 대항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실증성 고열.
[실정] = 유정이나 몽정 또는 과음 ㆍ 과로와 영양 흡수 장애 등으로 체액의 순환이 원활치 못한 상태.
[실증] = 강력한 병원력에 의하여 생기는 여러 증상들. 표부에서는 근육과 경락의 기능장애가 일어나고, 속에서는 장부의 기능장애가 나타난다.
[실혈현운] = 출혈 과다로 일어나는 현기증.
[심기] = 넓은 뜻에서는 심의 기능활동을 말하고 좁은 의미에서는 기혈순환을 추동하는 기능을 말한다. 심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심열] = 울화로 일어나는 열
[심통] = 심장에 일어난 질병, 심근염 ㆍ 심내막염 ㆍ 협심증 등
[심하] = 명치, 검상돌기 부위.
[심하급] = 명치에 무엇이 걸려 막힌 것 같으면서 아픈 것.
[심하비] = 명치에 무엇이 걸린 것 같이 받치고 딱딱한 것.
[심허] = 심장의 기능 쇠약에서 오는 증상으로 기혈이 부족해서 생긴 병증.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프며 숨결이 밭고 건망증이 심하며 가슴이 답답하여 잠을 잘 때 불안해하고 잘 놀라며 식은땀이 나고 얼굴에 윤기가 없어지는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
[심허열] = 심장 기능의 허약에서 일어나는 열.
[아구창] = 기생성 구내염의 일종.
[아장풍] = 창병에 경분이 들어가 손바닥에 부스럼이 나고 허물이 벗는 수장각피증.
[아침통] = 산후, 태반의 잔류에서 오는 자궁 경련통.
[악창] = 헌 데가 벌겋게 부으면서 아프고 가려우며 곪아 터진 다음에 잘 낫지 않는 것.
[안압] = 각막과 공막에 둘러싸인 안구 내부의 일정한 압력.
[압통] = 압력에 의해 오는 아픔
[야뇨증] = 밤에 자다가 무의식 중에 오줌을 질금질금 자주 싸는 병증.
[야수] = 음허하여 밤에 많이 나는 기침.
[야제] = 소아가 경기로 밤에만 우는 증상.
[양궐사음] = 군화와 상화가 허약하여 상대적으로 음증이 나타나는 것. 수족이 싸늘하고 하복부가 냉하며 설서가 난다.
[양허화동] = 양허하여 허열이 오르는 것.
[어혈] = 혈액이 정체된 상태.
[여달] = 과로나 성교 과다에 오는 황달.
[여로복] = 고열성 질환의 회복기에 성교 과다로 재발한 것.
[역기] = 기가 상승 되는 것.
[역절풍] = 다발성 관절염 등에서 오는 관절통.
[연주창] = 나력이 여러 개 잇달아 생긴 것이 곪아 터진 것.
[연하통] = 음식을 삼켰을 때 오는 통증
[연화] = 물러지거나 무르게 함
[열격] = 음식을 삼키기 골란한 병. 협착증이나 식도암 등.
[열궐] = 열이 심하면서 손발이 차고 아픈 증상.
[열담] = 열로 인해 신진대사의 장애를 일으켜 생긴 노폐물.
[열독] = 더위로 인해 일어나는 발진.
[열림] = 임증의 하나. 증상은 오줌을 조금씩 자주 누면서 잘 나오지 않고 아랫배가 불러오르며 오줌을 눌 때에는 요도에 작염감이 있으면서 겸해 오한 발열이 나기도 하며 허리가 아프다.
[열증] = 열사에 의하여 생긴 병증과 여러 가지 요인으로 양기가 왕성하여 열증 증상이 나타난다.
[염창] = 경골 부위에 생기는 습진의 일종.
[영위] = 영혈과 위기로 진액과 병사에 대한 저항력을 가리킨다.
[오경] = 소아의 목과 사지의 뼈가 경화되는 증상.
[오로] = 심로 ㆍ 폐로 ㆍ 간로 ㆍ 비로 ㆍ 신로 등 오장의 과로를 뜻하는 것으로 질병의 병인이 된다.
[오림] = 기림 ㆍ 혈림 ㆍ 석림 ㆍ 고림 ㆍ 허림의 다섯가지 소변의 증상.
[오미] = 맵고, 쓰고, 달고, 시고, 짠맛을 뜻한다.
[오심] = 가슴속이 불쾌하면서 울렁거리고 토할 듯한 기분(구역질).
[오심번열] = 전신에 일어나는 번열증.
[오연] = 어린 아이의 뼈에 힘이 없는 괴성 소아 마비로 두향연 ㆍ 수연 ㆍ 각연 ㆍ 신연 ㆍ 구연 등이 있다.
[어풍] = 바람을 삻어하며 바람을 쐬면 한기가 든다.
[오한] = 몸이 오슬오슬 춥고 괴로운 증세로 급성 열성병이 발생할 때 피부의 혈관이 갑자기 오그라져서 일어나는 증세로 대개 이 기운이 끝나면 열기가 온다.
[온병] = 겨울철에 침입한 상한이 잠복해 있다가 다음 해 봄이나 여름에 발병하는 질병.
[옹저] = 큰 종기를 통털어 이르는 말.
[옹종] = 조그마한 종기.
[와사] = 안면에 일어나는 삼차 신경마비.
[완마] = 지각 마비가 열이 교차되는 증세
[왕래한열] = 오한과 열이 교차되는 증세.
[외감병] = 감기 또는 기후의 갑작스런 변화 등으로 일어나는 병.
[외인] = 외적 발병 요인을 말하는데, 이것글은 풍 ㆍ 한 ㆍ 서 ㆍ 습 ㆍ 조 ㆍ 화.
[요삭] =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요삽] =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를 못하고 조금씩 나오는 것.
[요선급박] = 소변을 참기 힘듬.
[요선세소] = 오줌 줄기가 가늠.
[요선중절] = 소변 줄기가 중간에 끊어짐.
[요통] = 허리 부위에 통증을 느끼는 질환의 총칭.
[요혈] = 색이 붉은 오줌으로 사구체 신염이나 신장 결핵 등에서 잘 나타난다.
[울담] = 신경성 장애로 신진대사가 저해되어 생기는 노폐물의 응집으로 노담 ㆍ 조담 등이다.
[울모] = 졸지에 의식이 몽롱해지는 상태.
[울체] = 기혈이나 수습 등이 퍼지지 못하고 한 곳에 몰려서 머물러 있는 것을 말한다.
[울혈] = 정맥이 학대되어 정맥의 피가 막혀서 충혈이 되는 혈액 순환의 장애.
[원기] = 사람의생명활동을 유지하는 근본의 기(기운과 정력). 원기에는 원음과 원양의 기가 속하는데, 선천적으로 타고나며 음식물의 영양물질에 의하여 끊임없이 보충되고 지양된다.
[위] = 육부의하나 음식물을 받아드리고 소화시켜서 장으로 내려보내는 기능을 한다.
[위궐] = 손발에 힘이 없고 기가 상충하는 것.
[위내정수] = 위안에 수분이 다량 괴어 있는 상태.
[위암] = 위점막에 생긴 위의 악성 종양으로서 장기암 가운데서 가장 많다. 40 ∼ 60살의 남자에게 많다. 병 초기에는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 되며 윗 배가 묵직하고 썩은 트림이 나며 자주 게우고 차츰 배가 더 아프며 몸이여윈다. 병이 더 진전되면 악액질 상태에 빠지며 윈배에서 혹이 만져진다.
[위황병] = 얼굴에 윤기가 없고 누렇게 뜨는 빈혈증.
[유뇨] = 자기도 모르게 오줌을 싸는 증세.
[유두] = 젖꼭지.
[유륜] = 젖꽃판.
[유선염] = 유선의 염증성 질환. 초산 부인의 수유기에 많다.
[유정] = 몸이 허약하여 성행위 없이 무의식중에 정액이 나오는 증상.
[유종(유옹)] = 여자의 젖이 곪는 종기.
[유중풍] = 중풍증과 유사한 발작을 하나 중풍은 아닌 것. 졸도와 언어 장애만 온다.
[유즙성] = 젖빛.
[유풍] = 원형 탈모증.
[육부] = 소장 ㆍ 대장 ㆍ 담낭 ㆍ 위장 ㆍ 방광 및 명문의 내장.
[음경동통] = [음경]:남자의 생식기. [동통] : 신경 자극에 의하여 몸이 쑤시는 아픔.
[음극사양] = 체내의 냉기가 극심하여 겉으로는 반대로 양증처럼 나타나는 증상.
[음양] = 만물이 음과 양으로 생성되는 원리.
[음위증] = 성교 불능증.성욕은 있으면서 음경이 발기되지 않아 성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 아예 성용이 없는 경우가 있다. 원인은 지나친 성생활, 정신적 피로와 오랜 기간 성생활을 하지 않는 것 등으로 온다.
[음증] = 병상이 정적이고 침울 ㆍ 한성이며 신진대사의 기능 장애가 일어나는 병증.
[음증반발] = 반점이 백색으로 돋아나는 것.
[음탈] = 자궁 탈출.
[음허] = 음액이 부족한 증세.
[음허토혈] = 신 기능 허약자가 과음으로 정력이 더욱 약해저서 발열하여 이열이 폐에 미쳐 폐출혈이 되는 것.
[음허화동] = 음허하여 화가 동한 증상. 음은 신 즉 수를 뜻하고 화는 심을 뜻한다.
[이급] = 복부의 피하에서 경련이 일어나 속에서 잡아당기는 것 같은 통증이 오는 것.
[이급후증] = 이질이나 대장염의 질환 때 뒤가 무주룩하고 시원하지 않은 상태.
[이뇨작용] = 오줌을 잘 나오게 하는 영향.
[이명] = 귀울음.
[이슬] = 여자의 냉.
[이실] = 복부에 탈력이 있고 실하면서 변비증이 잇는 상태. 발열, 가슴이 답답하고, 복부의 창만, 변비, 헛소리, 발광 등의 증새,
[이질] = 배가 아프고 속이 켕기면서 뒤가 무직하며 곱이나 피고름이 섞인 대변을 자주 누는 병증.
[이한] = 속이 냉한 것. 메스껍고 토하거나 설사를 하며 복통과 수족이 냉해지는 증상.
[이허] = 속이 허한 것.
[인두후염] = 일반적으로 목안 뒷변의 점막이나 울대의 점막에 염증이 온다. 즉 목안 뒷벽의 점막을 중심으로 하여 염증이 온 것을 인두염이라고 하고 울대의 점막에 염증이 온 것을 후두염이라고 한다. 인두염과 후두염이 따로 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함께 오는 경우가 많다.
[인음] = 갈증이 심해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
[인후통] = 목구멍이 아픈 병. 또는 그 증세.
[일음] = 전신이 무겁고 수족에 부종이 오는 것.
[일포열] = 저녁 때 일어나는 조열.
[자궁내막염] = 자궁 점막에 생기는 염증. 급성과 만성이 있다.
[자궁발육부전] = 자궁의 발육이 불충분한 것.
[자모] = 임신 중의 감기.
[자번] = 임신중 가슴이 답답한 증세.
[자수] = 임신 중 해수가 멎지 않는 증상.
[자학] = 임산부가 학질을 앓아 한열이 왕래하는 것.
[잔뇨] = 오줌을 누고 난 뒤에 방광에 아직 남아 있는오줌.
[장액성] = 투명한 황색.
[장열] = 병으로 인한 매우 높은 신열.
[장염] = 창자의 점막이나 근절에 생기는 염증. 급성과 만성이 있는데,배가 아프거나 설사가 잦음. 섭생을 잘못하거나 변질된 음식을 먹거나 비특이성 세균의 감염 등이 주요 원인이며 여름에 많다.
[장웅] = 옹의 하나. 소장 ㆍ 대장에 생긴 옹을 통틀어 이른말. 원인은 장에 습열이나 어혈이 뭉쳐 기혈 순환이 장애되오 생긴다.
[장출혈] = 장관점막에서 일어나는 대출혈. 장티부스, 장결핵 따위의 경과 중에 궤양이 생겨 큰 혈관이 파열되는 데 원인이 있음.
[적] = 적취의 하나. 뱃속에 생긴 덩이인데 일정한 형태를 가지고 고정됭 위치에 있으며 아픈 부위도 이동되는 일이 없고 고착되어 있는 병증. 주로 오장과 현분에 생긴다. 정기가 허약할 때 외사를 받거나 음식에 상하거나 칠정, 타박 등으로 기, 혈, 담, 충이 몰려서 생김.
[적리] = 이질의 하나. 음식에 체하여 생긴 이질을 말한다.
[적백리] = 이질의하나. 묵같은 곱과 피고름이 섞인 대변을 누는 이질을 말한다.
[적열토혈] = 열이 축적되어 심해졋을 때 오는 토혈.
[적취] = 뱃속에 덩이가 생겨 아픈 병증. 적은 5장에 생기고 취는 6부에 생기고, 적은 음기이고 한 곳에 생기기 때문에 아픔도 일정한 곳에 나타나며 경계가 뚜렷하지만 취는 양기이고 한 곳에서 생기지 않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아픈 곳도 일정 하지 않다.
[전간] = 간 ㆍ 간증 ㆍ 간질 ㆍ 천질이라고도 하는데 발작적으로 의식장애가 오는 것을 주증으로 하는 병증.
[전경] = 표사가 양경에서 속으로 이전하여 음경에 침입된 것.
[전광] = 정식 질환으로 전은 음증성이고 광은 양증성이다.
[전기] = 위나 장내의 가스. 즉 방귀이다.
[정기] = 병사의 침범을 막아내는 인체의 저항력.
[정성] = 헛소리의 일종으로 낮은 음성으로 같은 말을 중얼거린다.(섬어가 실증인데 비해 정성은 허증이다)
[젖알이] = 젖이 젖몸에 고이거나 젖몸에 병균이 들어가서 곪는 것을 말한다.
[제중] = 사망 전에 일시적으로 병세가 호전되는 것.
[제하구급] = 하복부의 복직근이 딴딴하면서 당기는 증상.
[제하불인] = 하복부가 탈력을 잃고 마비감이 오는 것.
[조시] = 딱딱하게 굳은 대변.
[조열] = 마음이 답답하면서 일어나는 열로 소변의 양이 감소되지 않는 특징을 가졌다.
[조잡] = 트림을 할 때 위의 내용물이 올라오며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
[조혈작용] = 피를 만들어내는 작용.
[종창] = 염증·종양·부증 따위로 몸의 한 부분이 붓는 증상.
[좌섬] = 삔 것. 뼈마디가 타격으로 그 주위의 막이 상하여 국부가 붓고 아픈 병.(염좌)
[주달] = 술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황달.
[주독] = 술 중독으로 얼굴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증세. 술독.
[주리] = 피부에 있는 자디잔 결. (점막)
[주마담] = 온몸을 돌아다니는 담종.
[주하병] = 봄과 여름을 타는 증상.
[중서증] = 서열의 침범으로 더위 먹는 것.
[중설] = 혀의 밑에 또 하나의 작은 혀가 있는 것 같은 느낌.(설종양)
[중소] = 소화기의 기능 장애로 일어나는 당뇨병.
[중초] = 삼초의 하하나. 염통과 배꼽의 중간에 위치하여 음식의 소화작용을 맡는다. 중초의 기능이 장애되면 소화장애와 영양장애 등 비위의 기능이 장애된 증상들이 나타난다.
[중풍] = 반신 또는 전신이 불수가 되거나 팔 다리에 마비가 오는병.
[지비] = 손긑의 부분적 증상.
[지음] = 회경막 부위의 수분 정체로 호흡 곤란이 오는 것.
[직중증] = 상한이 표부의 삼양경을 거치지 않고 직접 이부까지 침범된 상태.
[징가] = 아랫배 속에 덩이가 생긴 병증. 징가는 부인들에게 많다.
[창만] = 복창 내에 가스나 체액 등이 차서 부어오른 것.
[창양] = 여러가지 외과적 질병과 피부 질병을 통털어 말함.
[천] = 호흡이 급박하고 곤란한 것.
[천공] = 위, 장의 막이나 벽이 상하여 구멍이 생긴것.
[천식] =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호흡곤란.
[천행병] = 유행성 질환.
[청곡] = 소화불량성 설사.
[청변] = 소아의 소화불량성 푸른 변.
[체설] = 소화의 장애로 오는 설사.
[체이] = 침을 흘리는 것.
[체증] = 재채기.
[촬구] = 입을 오므리고 젖을 빨지 못하는 병.
[최산] = 분만 촉진.
[최유] = 젖의 분비 촉진.
[축혈증] = 하초에 어혈이 생긴 병증을 통털어 이르는말.
[측복통] = 옆구리 통증.
[치루] = 치질의 일종으로 항문 주위염.
[치분] = 눈꼽.
[카로틴] = 푸른잎 ㆍ 당근 ㆍ 호박 ㆍ 동물의 굳기름 등에 특히 많이 들어있다. 몸 안에서는 비타민 A로 바뀐다.
[콜린] = 부신피질 ㆍ 장점막 ㆍ 간장 등에 유리상태로 존재한다.
[타태] = 유산.
[탄산] = 위산과다증의 일종.
[탈영] = 부나 신분의 몰락에서 오는 정신병.
[탈황] = 항문 및 직장 점막 또는 전충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병증.
[태독] = 태반의 독으로 오는 어린이의 피부병.
[태동] = 임신 5개월 이후에 나타나는 태아의 운동.
[태동불안] = 임신이 중절되려 할 때의 초기 증상. 즉 임신 때에 경한 아랫배 아픔, 허리 아픔, 적은 양의 자궁출혈 등이 있는 것을 말한다.
[태루] = 임신 중의 자궁 출혈.
[태자] = 영아의 홍진.
[태황] = 신생아의 황달.
[토산] = 위산과다증의 일종.
[토혈] = 위 ㆍ 식도 등의 질환으로 피를 토하는 것.
[통풍] = 류머티즘의 일종.
[퇴산] = 음낭이 종대되는 것.
[트리코모나스] = 원생동물 편모충강에 속하는 일군의 더부살이 벌레를 통틀어 일컬음.
[판증] = 증상을 감별하는 것.
[팔각층] = 음모에 생기는 이.
[패독] = 독을 증화시키는 해독.
[팩틴] = 식물 조직의 세포막 사이에 있어, 세포를 결합시키는 작용을 하는 다당류의 한 가지. 약용등으로 쓰인다.
[편고] = 반신불수.
[편추] = 음난의 종대.
[폐] = 오장의 하나. 기와 호흡을 주관한다.
[폐기] = 폐의 기능활동. 호흡기의 기. 폐의 정기.
[폐로] = 폐의 기능 장애.
[폐옹] = 폐농양이나 기관지 농양의 류.
[폐위] = 위증의 하나. 폐열로 진액이 소모되어 생기는데 피모가 거칠고 위축되며 기침하고 숨이찬다. 오래되면 근, 맥, 뼈, 기육이 여양장애로 위벽이 생길 수 있다.
[폐창] = 폐염과 천식.
[포의불하] = 태반이 나오지 않는 상태.
[표실증] = 오한과 무한의 상태에서 다시 발열이 오는 증상.
[포도당] = 단당류의 한 가지(단맛 있는 과실이나 꿀 등 널리 생물계에 분포하며 생명 애너지의 원료가 됨).
[품담] = 풍사에 의해서 생긴 담.
[풍비] = 풍사에 의한 신경 마비의 하나.비증의 하나 뼈마디가 아프고 운동장애가 있으며 아픔은 일정한 곳이 없이 왔다갔다하며 때로는 오한이 나면서 열이 나기도 한다.
[풍사] = 6음의 하나. 바람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 것을 말한다.
[풍수] = 감기에 의해 일어나는 기침.
[풍습병] = 풍과 습이 병발 원인으로 일어나는 질병.
[풍열감모] = 풍열사를 받아서 생긴 감기.
[풍의] = 졸도 후에 언어 장애와 안면 신경마비가 오는 것.
[풍치] = 경련성 질환.
[풍한] = 풍사와 한사가 겹친 것을 말한다. 풍한이 침범하면 위양을 상하기 때문에 바람을 싫어하고 오한이 나면서 열이 나고 머리와 온몸이 아프며 코가 메고 기침과 재채기가 나며 혀에 흰 혀이끼가 끼고 맥이 부한 증상.
[풍한감모] = 풍한사를 받아서 생긴 감기. 증상으로 추위를 타며 오한이 나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고 팔다리가 쑤시면서 코가메고 재치기를한다.
[풍한천] = 외감에 의한 천식.
[피부갑착] = 피부가 윤택하지 못하고 거친 것.
[피지] = 피딱지,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반유동성 유상의 물질.
[하초] = 3초의 하나.3초의 하부. 배곱에서 전음 ㆍ 후음 까지 음의 부위에 해당된다. 하초의 주요기능은 간 ㆍ 신 ㆍ 소장 ㆍ 대장 ㆍ 방광의 기능과 연관되어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 대사과정에서 생긴 쓸모없는 물질을 통하여 몸 밖으로 내 보내는 기능을 한다. 하초는 혈(血)이라고도 한다.
[학슬풍] = 결핵성 관절염.
[한산] = 한냉에 감촉되어 하복통이 일어난 상태.
[한습] = 한사와 습사가 합쳐진 사기를 말한다. 한습이 몸에 침범하면 위기와 혈이 잘 돌아가지 못하게 되어 살갖과 근육이 아프며 뼈마디가 뻣뻣해지고 저리면서 아프다.
[항강] = 목덜미가 뻣뻣해지는 것.
[해역] = 추운것 같으면서도 춥지 않고, 열이 없는데도 있는 듯이 느껴지면서 식욕이 없고 온몸이 나른하면서 권태감이 오는 증상.
[허로] = 신체 내의 원기가 부족하거나 피로가 지나쳤을 때 따르는 증상.
[허번] = 몸이 허약하여 가슴이 번거롭고 답답한 것.
[허손] = 기능이 감퇴되는 상태.
[허증] = 기혈이 부족하거나 장부가 허손되어 기능이 약해진 증. 즉 정기가 부족하여 몸의 저항력과 생리적 기능이 약해진 증을 말한다.
[허한] = 정기가 허하고 속이 찬 증상이 겸해 나타나는 것.
[허화] = 피로나 기능 장애 등으로 일어나는 열.
[현음] = 늑골 사이에서 물소리가 나면서 당기고 아프며 기침이 나는 것.
[혈고] = 응어리가 심해서 딱딱해진 상태.
[현훈] = 정신이 어뜩어뜩하여 어지러운 기분.
[혈뇨] =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혈담] = 피가 섞여 나오는 가래.
[혈력통] = 월경불순에 따르는 요통.
[혈림] = 임독성 요도염.
[혈붕] = 자궁 출혈이 심한 것.
[혈비병] = 비만하나 골격이 가늘고 근육이 물렁한 상태로 쇠약해지는 증상.
[혈성] = 홍색 흑적색 흑갈색.
[혈풍창] = 습진의 하나. 몹시 가렵고 긁으면 피가 나오는 증상.
[혈한] = 빈혈에서 오는 발한증.
[혈허] = 혈이 허하거나 부족하여 생긴 병.
[혈허열] = 혈액의 기능 장애에서 오는 열.
[협심증] = 심장부에 갑자기 심한 아픔과 발작이 일어나는 증상.
[협하경만] = 늑골 밑이 딴딴하고 막힌 듯하며 충만된 상태.
[호기] = 겨드랑이에서 나는 악취로 호취라고도 한다.
[호기] = 깨끗하지 못하고 몹시 흐리다.
[홍맥] = 맥상의 하나로 맥폭이 넓고 힘있게 뛰며 가볍게 집어도 여유 있는 감을 주는 맥을 말하며 양맥에 속한다.
[홍반] = 붉은빛의 얼룩점.
[황달] = 담즙의 색소가 혈액 속으로 이행하여 살갗과 오줌이 누렇게 피는병 주로 간장 고장으로 인한 부차적 병증.
[황한] = 황달병에 걸린 환자가 땀을 흘릴 때 글로볼린이 같이 분비되어 땀이 노란 것.
[회음부통] = 고환과 항문사이의 통증.
[후중기] = 뒤가 무지근한 느낌.
[휴식리] = 설사가 멈추었다가 재발되어 오래 되는 이질.
[흉골] = 가슴 한복판에 좌우 갈빗대와 잇닿은 뼈(가슴 뼈).
[흉비] = 가슴이 막히는 증상.
[흉만] = 명치, 흉부를 팽만, 충만감.
[흉통] = 가슴이 아픈 증세.
[흉협고만] = 명치에서부터 양 옆구리에 걸처 사지로 누르면 긴장감과 저항이 느껴지고 압통이 있다. 명치 부위에도 충만감이 있어 답답한 상태.
[흘역] = 딸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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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2.01 04:51

 

 

 

굳세어라 금순아 - 이미자/백설희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질때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한의학에서 말하는 병제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약용버섯이나 기타 식용불가에 대한 버섯중에서 독을 조금 해독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1.모든 산약초나 버섯과는 일단 알콜 즉 일반 술과 증류수와 겹치면 기존 성분이 변한다.

 

2.한방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적어 놓은 대로 찌고 말리고 몇번 반복하면 그 성분이 변한다 예 수삼을 홍삼으로 만드는 과정을 생각 하시면 됩니다 새로운 사포린 성분이 생성 됩니다.

 

3.산약초나 버섯을 다릴경우 그 약초의 성분과 상극 대는 것은첨부 하면 그성질이 변한다 .예 쓴맛의 산약초나 버섯을다릴때 단맛의성질을   넣으면 되고 단맛의성질의 약초나 버섯일경은 그 반대을 약초를 첨부 한다 이런 것들을 병제라고 합니다.

 

4. 병제에 대한 부분도 많은 공부가 필요 하며 혹여 이 부분을 정통성잇게 공부 하고자하시면 댓글 남겨주십시요.

 

산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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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1.17 21:41

 

 

- 장윤정

날 찾아 오신 내님 어서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 왔나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사랑의 꽃씨를 뿌려 기쁨을 주고
서로 행복 나누면 니이라이라이라이라야.
당신은 나의 나무가 되고
니이라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날찾아 오신 내님 어서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왔나요
당신을 기다렸어요.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사랑의 꽃씨를 뿌려 기쁨을 주고
서로 행복 나누면 니이라이라이라야~
당신은 나의 나무가 되고,
니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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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원생각 모든 뿌리성 본초식물 중에서 가장 채심 하기 어려운 것이 이 자초 인듯 하다, 그것은 전문약초꾼이나 심마니들이 더 잘 알것같다. 이 자초는 강하면서도 무디다.... 옛말에 강하면 부러지기 싶다고 햇다. 그렇면서도 유 하다 본인이 고산지 산행을 하면서 간혹 이 자초 즉 지치를 채심해 보고 싶어도 그냥 무대포 정신으로 채심을 하면 달랑 남는것은 노두 부분 뿐이다 .. 또한 이 자초를 몇몇지인님들께서 구해 달라 하여 선물 하면 그 분들 병 부분에 큰 효험을 본다. 본인은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지만 민간요법에 이런 저런 부분에 효험이 잇는것을 간혹 보앗다. 본인이 추천 하고 싶은것은 여성분으로 30대에서 ~40대 전으로 생리가 끈어진 부인병이나 생리불순인 여성분에게는 정말 효험이 있는듯 하다. 본인의 여성 지인님들 몇분이 40대 전에 생리가끈어 졋는데 이 자초를 꾸준히 3개월 복용후 정상으로 돌아온것이다. 전 약장사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사람들 각 체질에 맞은 약초가 많다는 것을 오늘도 배우고 간다.

또한 아래의 내용은 지인님 개인카페에 있는글 펌 함

2012년 11월 17일 토요일 산원 적음

 

악성종양 백혈병 변비 화상 동상 피부병에 효험있는 신비의 약초 지치

지치는 높이가 30~70센티미터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인 지치(Lithospermum erythrorhizom Sieb. et Zucc.)의 뿌리이다. 잎에는 억센 털이 있다. 버들잎 모양의 잎이 어긋나게 붙는다. 이른 여름 가지 끝과 잎아귀에 5개로 갈라진 흰색의 작은 꽃이 모여 핀다. 각지의 낮은 산과 들에서 자란다. 씨로 번식하며 뿌리를 자근, 자초근이라고 부른다. 흔히 꽃과 뿌리가 검붉은 자주색을 띠고 있어 자초, 지치, 자근으로 부른다. 뿌리는 예로부터 자주색 물감으로 천이나 식료품을 물들이는 데 염료로 사용되어 왔다. 지치속은 유라시아 및 아메리카에 약 6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3종류인 개지치, 지치, 반디지치가 있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 사전>에서는 지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자초(紫草), 지치, 자단(紫丹), 자부()이다. 지치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지치(Lithospermum erythrorhizom Sieb. et Zucc.)이 뿌리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낮은 산과 양지쪽에서 자란다. 가을 또는 봄에 뿌리를 캐서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심포경, 간경에 작용한다. 혈분의 열을 없애고 해독하며 발진을 순조홉게 한다. 피를 잘 돌게 하고 대변을 잘 보게 하며 새살이 빨리 살아나게 한다. 이전에는 자초를 홍역의 예방 치료에 주로 써왔으나 지금은 피부화농성 질병에 주로 쓴다. 또한 융모막상피종, 변비, 배뇨장애, 화상, 동상, 습진, 자궁경부미란 등에도 쓴다. 하루 6~12그램을 달여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가루내서 기름이나 기초제에 개어 바른다. 설사하는 데는 쓰지 않는다."

지치는 그 뿌리에서 보라색 물감을 얻는 까닭에 우리 겨레와 퍽 친숙한 식물이다. 지치는 노랑색과 빨간색 물감을 얻는 홍화, 파란색 물감을 얻는 쪽과 함께 우리 선조들이 염료작물로 즐겨 가꾸어 왔다. 그러나 지치가 염료로서보다는 약으로서의 쓰임새가 훨씬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치는 놀랄 만큼 훌륭한 약초다.

아마 단방으로 쓸 수 있는 약재 중에서 지치만큼 높은 약효를 지닌 약초는 달리 없을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약초를 캐며 살아 온 채약꾼이나 민간의 노인들을 만나 보면 오래 묵은 지치를 먹고 고질병이나 난치병을 고치고 건강하게 되었다는 얘기를 흔히 들을 수 있다. 민간에서 오래 묵은 지치는 산삼에 못지 않은 신비로운 약초로 인식되어 있는 것이다.

지치는 지초(芝草), 자초(紫草), 지혈(芝血), 자근(紫根), 자지(紫芝)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부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우리 나라 각지의 산과 들판의 양지 바른 풀밭에 나는데, 예전에는 들에서도 흔했지만 요즘은 깊은 산 속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귀해졌다. 지치는 뿌리가 보랏빛을 띤다. 그래서 자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굵은 보랏빛 뿌리가 땅속을 나사처럼 파고 들면서 자라는데 오래 묵은 것일수록 보랏빛이 더 짙다. 잎과 줄기 전체에 흰빛의 거친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잎은 잎자루가 없는 피침 꼴로 돌려나기로 난다. 꽃은 56월부터 78월까지 흰빛으로 피고 씨앗은 꽃이 지고 난 뒤에 하얗게 달린다.

지치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난 약초이다. 갖가지 암, 변비, 간장병, 동맥경화증, 여성의 냉증, 대하, 생리불순 등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오래 복용하면 얼굴빛이 좋아지고 늙지 않는다고 한다.

지치는 암치료에 성약(聖藥)이라 할만하다. 강한 거악생신작용,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없애고 새살을 빨리 돋아 나오게 한다.

<지치로 암을 치료하는 처방>
오리 한 마리와 야생지치 2근을 한데 넣고 거기에 소주를 붓고 뭉근한 불로 달인다. 오래 달여서 건더기는 건져 버리고 달인 술물을 한 번에 소주잔으로 하나씩 하루 세 번 복용한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물을 붓고 달여도 된다.

오리와 지치는 다같이 농약독, 공해독, 화공약독을 푸는데 뛰어난 효력이 있다. 이 두가지가 만나면 약성이 극대화되어 기적 같은 치병효과가 일어날 수 있다.

오리와 거위는 구리나 유리를 소화시킬 수 있을만큼 굳은 것을 삭이는 힘이 있으니 딱딱한 종양덩어리도 파괴할 수가 있는 것이다. 또 오리나 거위의 피속에는 산이나 알칼리효소에 파괴되지 않는 극미립자의 항암물질이 들어 있다.

지치는 막힌 것을 뚫고, 생혈(生血), 활혈(活血)하며 옹종을 삭여 나오게 하는 힘이 매우 센 데다가 보중익기(補中益氣)하는 작용까지 겸하였으므로 이 두가지를 합치면 뛰어난 암치료약이 될 수 있다.

지치는 갖가지 질병으로 신음하는 이 시대를 위해 조물주가 지금껏 감추어두었던 약인지도 모른다. 조선시대의 이름난 재상인 동고 이준경 선생이 지은 ‘시절가’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무산천(無山川) 갓가오니 무명악질(無名惡疾) 독한 병이 함문곡성(緘門哭聲) 어이할꼬. 약이야 있것마난 지초 오리 구해다가 소주 한 잔 전복하소 박씨하나 살릴손야.” 여기서 무명악질은 암, 에이즈 같은 난치병을 가리키고, 함문곡성은 문을 닫고 통곡한다는 뜻이니 에이즈 같은 수치스런 병에 걸려서 숨어서 혼자 슬퍼하고 밖으로 나타내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그 뒤의 구절은 지치와 오리를 구하여 소주를 넣고 달여 먹으면 100명 중에 한 사람은 살릴 수 있지 않겠냐는 뜻이다.

<야생 지치는 최고의 암치료약>

지치로 술을 담가 두고 조금씩 오래 복용하면 정력이 매우 세어지고 피곤함을 모르게 된다. 비만증을 치료하는 데도 지치를 따를만한 것이 없다. 지치를 복용하면 포만감이 있어 음식을 먹지 않아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으며, 살이 웬만큼 빠지고 나서는 다시 음식을 마음대로 먹어도 살이 찌지 않게 된다. 뱃속에 어혈덩어리 같은 것이 뭉쳐 있기 쉬운 40대 이후의 여성들에게 제일 좋은 약초라고 할 수 있다.

지치는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도 있어서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놀라는 사람, 심장에 가끔 통증이 있는 사람, 현기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뚜렷한 효과가 있다.

악성빈혈환자도 6개윌쯤 꾸준히 먹으면 치료되고, 신장기능이 좋지 않아 손발이 붓고 얼굴이나 허리 등에 군살이 붙은 사람도 지치를 꾸준히 먹으면 해결된다.

지치를 가공하는 법도 다른 약초와는 다르다. 지치는 물로 씻으면 약효가 줄어들기 때문에 절대로 물로 씻지 말고 솔 같은 것으로 뿌리에 붙은 흙을 털어내고 그늘에서 말리되 하루에 한 번씩 술을 품어주면서 말려야 한다. 따뜻한 방안 같은 데서 말리면 좋다.

지치는 10년 넘게 자란 야생지치만 제대로 약효가 있고, 재배한 것은 약효가 거의 없다. 겨울철 산에 지치가 있는 곳 주변에는 눈이 빨갛게 물이 든다. 지치 뿌리에서 뿜어내는 기운이 하얀 눈을 빨갛게 물들이는 것이다. 그래서 약초꾼들은 얼어붙은 눈 위에서 지치를 찾아낸다.

<약성 및 활용법>
지치는 약성이 차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갖가지 암, 변비, 간장병, 동맥경화, 여성의 냉증, 대하, 생리불순 등에 효과가 있으며 오래 복용하면 얼굴빛이 좋아지고 늙지 않는다.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혀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강한 거악생신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나오게 한다. 지치는 하늘과 땅의 음한의 기운을 받아 자라는 약초이므로 여성의 자궁처럼 생긴 곳에서 많이 난다.

지치는 그 상서로운 보랏빛 빛깔처럼 신비로운 약초이다. 야생지치는 매우 희귀하여 구하기가 어려운 것이 흠이다. 재배한 지치는 약효가 현저하게 떨어진다. 지치는 해독효과도 뛰어나다. 갖가지 약물중독, 항생제 중독, 중금속 중독, 농약 중독, 알코올 중독 환자에게 지치를 먹이면 신기할 정도로 빨리 독이 풀린다.

강심작용이 탁월하여 잘 놀라는 사람, 심장병 환자에게도 효과가 크며 악성빈혈 환자도 지치를 말려 가루 내어 6개월쯤 먹으면 완치가 가능하다.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지치를 암 치료제로 쓰는 방법은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 한 마리에 지치 3근을 넣고 소주를 한 말쯤 부어 뭉근한 불로 열 시간쯤 달인다. 오래 달여서 건더기는 건져 버리고 달인 술을 한번에 소주잔으로 한잔씩 하루 세 번 먹는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물을 붓고 달여도 된다.
▶상초에 열이 있고 하초가 허약해서 생긴 여성의 냉증, 곧 여성이 아랫배나 손발이 차가울 때에는 지치를 잘게 썰어 참기름에 넣고 24시간 이상 약한 불로 끓여서 한번에 밥숟갈로 두 숟갈씩 하루 세번 밥 먹고 나서 먹는다. 여성의 냉 대하, 무릎이 차갑고 힘이 없는 데, 신경통 등에 효험이 크다.
▶심장의 열이 머리로 올라와서 생긴 두통에는 지치를 가루내어 한번에 밥숟갈로 하나씩 3~4번 먹는다.
▶소화가 잘 안되고 밥맛이 없으며 온몸이 나른하고 몸이 부을 때에는 생지치를 잘게 썰어 토종꿀에 이틀쯤 끓여서 한 숟갈씩 수시로 떠 먹는다. 토종꿀에 끓이는 것은 지치의 찬 성분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변비,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에는 지치를 가루 내어 한번에 두 숟갈씩 하루 3~4번 더운물이나 생강차와 함께 먹는다.
▶어린아이의 경기에는 지치를 생즙을 내어 먹이거나 지치를 술과 물을 반쯤 섞은 데에다 넣고 끓여서 먹인다. 아니면 참기름에 지치를 넣고 달여서 한 숟갈씩 떠서 먹인다.
▶위장이나 뱃속에 딱딱한 덩어리가 생긴 데에는 지치를 가루내어 술과 함께 먹는다.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3~4번 먹는다.
▶어린아이나 어른이 크게 놀라서 병이 난 데에는 거름기 없는 황토에 술을 부어 반죽한 것으로 아이 오줌에 하룻밤 담갔던 지치를 싸서 잿불에 구운 다음 지치만을 꺼내어 가루 내어 먹는다. 그냥 지치 가루를 먹어도 효과가 있는데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세 번 더운물로 먹는다.

▶두통이나 소화불량에는 지치를 술에 담가 마시면 즉효가 있다. 한번에 소주잔으로 두 잔씩 하루 세번 마신다. 비만증에는 지치 가루를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세 번 먹는다. 5개월쯤 먹으면 정상적인 체중으로 몸무게가 줄어들고 다시 살이 찌지 않는다.

▶동맥경화, 어혈, 신경통, 타박상 등에는 지치와 장뇌삼을 같은 양으로 달여 먹으면 특효가 있다.
▶백전풍, 자전풍에는 지치 가루를 한번에 밥숟갈로 하나씩 하루 세 번 먹는 동시에 지치 가루를 자신의 침으로 개어 아픈 부위에 하루 3~4번 바른다. 바르고 나서 한 시간쯤 뒤에 반창고를 붙여두었다가 다시 바를때에는 반창고를 떼어내고 즉시 바른다. 이렇게 하면 반창고에 흰 가루 같은 것이 묻어 나오는데 그것이 더 이상 묻어 나오지 않으면 다 나은 것이다. 완치되기까지 2~3개월 걸린다.

▶동맥경화나 고혈압에는 지치 가루와 느릅나무 뿌리껍질 가루를 같은 양으로 더운물로 먹는다.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세 번 먹는다. 3~4개월 먹으면 대개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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