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3년 계사년 기록

산원초 산원입니다 오늘은 산삼에 대한 비평 아닌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728x90
반응형

 

 

 

오늘은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한번 하겠읍니다.

 

13년 전인가? 다음카페가 생기기 시작 하면서, 몇몇 친목 카페 그리고 협회를 창립 하고, 이런 저런 산삼에 대한 문화가 조금씩 우리네 취미 생활로 거듭나려 할 당시.... 여러 카페 와 단체에서 자연보호 차원에 삼씨를 자연으로 돌려 주고, 후손들에게 좋은 산삼을 많이 볼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백두대간 과 이런 저런 산하에 삼씨를 많이 뿌리고 다였읍니다.

 

그 당시 본인이 분명이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몇번을 글을 올리고, 비평 아닌 비평을 하였읍니다.

 

지난 본인의 글을 보면,,,, 세월이 좀 지나면 분명히 왜 산원이 이런 말을 했냐고 ? 생각해 보십시요.

 

산삼씨를 뿌린 우리 강산에 채심 되는 산삼들 감정을 어캐 할것인가를 ....

말한 적 이 있읍니다.

 

요지는 자연으로 삼씨를 돌려 주는 것은 좋은일이지만, 그 삼씨의 출처가 문제 였던것이죠.

 

심마니는 산행을 하다가 모삼에 달려 있은 자연 씨를 털어서 그 주변에 뿌려 줍니다.

 

그란데 출처 불명의 삼씨를 <인삼씨,장뇌삼씨, 중국삼씨, 미국삼씨,이런 저런 외래종이 썩인 씨를 , 눈으로는 확인 불가>자연보호 한다는 명분 아래 뿌리고 다녔으니... 그리고 세월이 지나서,,, 지금 초심자님들이 산행을 하여 채심 하는 산삼 참 딱합니다.

 

산에서 채심 하였으니 산삼이 맞지요.

 

하지만 요즘 채심되는 산삼들을 보면 , 태반이 중국삼형태 장뇌삼형태... 정말 순수 자연산삼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또한 20년 넘도록 중국산삼을 들려 와서, 판매가 아니 되면 그것을 이산 저산에 모심기 하듯 심어 둔 못된 사람들 땜시 ...

 

이것을 어캐 할것 인가?

 

이런 저런 글을 올린적이 많습니다.

 

이렇니 한국의 산삼문화가 엉망진창이 되어 갑니다

 

이글을 보고 , 산원 당신도 똑같은 사람 아니냐고 물어 볼사람도 있겠지만, 저야 하두 욕을 먹어서 더이상 먹을 욕도 없지만

본인이 살아 오면서 본인 땜시 문닫은 산삼협회도 몇 되고, 그사람들이 저를 욕할수도 있지만

 

세상을 살면서 아닌것은 아니라고 ~~~외골수로 살았읍니다.

 

또한 올해 부터는 모든 장뇌산삼이라는 말은 산양산삼으로 변경 된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하고푼 말은 많지만 , 지금 부터라도, 검증 되지 않은 삼씨는 뿌리지 마시고, 자연 그대로의 삼씨을 자연으로 돌려 주는 자세를 갖추어야 할때 라고 생각 합니다.

 

그것이 바로 후손들을 위한 산삼문화의 첫 단추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 이 글이 모 특별 할수도 있고, 그렇지 아니 할수 있지만 본 홈피에 접속 하시어서 이 글을 읽으시는 유저님들이나 지인님들께서는 참고 하시고,

 

새로운 한국의 산삼문화를 만들어 봅니다.

 

또한 두서 없는글 읽어 주심에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2013년 6월 6일 아침에 산원 삼가.

 

728x90
반응형
사업자 정보 표시
나는자연인이다 박영호 헌터 | 박영호 | 충북 제천시 내토로 41길 17 - 1 화산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5-19-95360 | TEL : 010-9141-7933 | Mail : kbs33@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20 - 충북제천 - 0290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