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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기록

산삼에 대한 라이센스 에 대한 글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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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5월이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산삼을 채심 하고 또 판매도 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나라에서 산삼에 대한 인식이 어느날 갑자기 그 신뢰을 잃어버렸습니다.

본인 또한 산삼을 취급 하는 사람이지만 왜 그런 문제가 생겼을까? 의문을 찾기 시작 했지요.

문제는 인삼 과 산양삼 그리고 산삼 이 부분이 정부차원에서 인삼은 인삼공사에서 산양삼은 임원진흥청에서 그리고 산삼은 그 누구도 라이센스를 부여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국가단체에서 각 지방마다 산양삼 재배를 하는 지역단체 발전을 위해 산양삼을 산삼으로 판매하고 있는것이 너무나 아이런이 하지 않습니까?

한 예로 함양산삼축제 입니다

산삼축제에 산삼은 없고 산양삼만 판매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누구도 토를 달지 못합니다 결코 국가 단체와 
싸워서 이길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시장에 판매 되는 모든 산양삼들을 (인삼을 제외한) 지역단체나 국가단체에서 판매 하면 산삼 이고 일반인이나 심마니 그외 약초꾼들이 산양삼을 산삼으로 판매한다면 불법이 되는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네요.

그렇다고 심마니나 약초꾼들이 장사치가 아닌 양심을 갖고 산삼이라고 하면 일반 대중들은 중국삼이니 산양삼이니 합니다.

무엇이 문제 일까요?

누군가는 분명이 이부분을 주관점관념이 아니 객관적관념에서 라이센스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산원 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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