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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수

산원초 산원의 한국 본초 방풍 이야기, 갯방풍 해방풍 산방풍 기타 정보 방풍 학명 : Ledebouriella seseloides (Hoffm.) Wolff 과명 : 산형과 성분 : 防風(뿌리)- 정유, mannitol, 苦味配糖體(고미배당체) 등이 함유 생지 : 기후조건은 우리 나라 각지 특히 중·남부지방에서도 생산 할 수 있다. 토질은 적당한 습기가 있는 모래참흙이 가장 좋다 분포 : 북부지방에 다소 생산되나 중·남부지방에서는 별로 볼 수 없다 약효 : 약용- 防風(뿌리)- 發表, 祛風, 勝濕, 止痛의 효능. 外感風寒, 두통, 目眩, 首筋硬直, 風寒濕痺, 筋骨酸痛, 四肢急痛攣急, 파상풍을 치료. 防風葉(잎)- 중풍으로 인한 열로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치료. 防風花(꽃)- 心腹痛, 四肢拘急, 行履不得, 經脈虛羸, 筋骨間疼痛을 치료. 개화 : 7~8월, 백색 번식 : 종자 .. 더보기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 무당은 누구일까? 오늘 이글은 한국의 고대 역사속에 나오는 무당에 대한 글이다,종교적인 관념에서 버서난 산원의 이야기 오니 절대성을 갖지 않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무당은 누구일까? 그 옛날 환웅과 환인 환검 마고 이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무속인 무당이었을지도 모른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를 풀어주고,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미완성적인 인간에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 인간의 역사를 역술한 한마디로 예언가와 철학인 그 이상을 뛰어 넘는 해안을 갖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불안 하고, 미완성된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그런 샤머니즘의 역사가 바로 우리 한국의 역사일지도 모른다. 산원은 종교가 있다면 당당히 난 무당이요라고 한다. 두번째 천직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요 ... 세상의 아픔 마.. 더보기
인연따라 살아가는 산원 나를 외치다 - 마야(MAYA) 1.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2.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