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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상황8

가거도 뽕상황버섯 사진 2014. 9. 13.
자연 뽕상황버섯 사진 자연 산뽕나무 뽕상황버섯도 손 안에 들어오는것 만이 최상품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2014. 8. 6.
자연 뽕상황버섯 사진 2014. 8. 6.
상황버섯 계사년 과 갑오년 초순 까지 겨울 상황버섯 산행을 앞두고 지난 시간동안 찍어둔 우리나라 토종 자연 각종 상황버섯사진을 올려 봅니다 2013. 12. 28.
묻지마세요 산행 중에서 계룡산 잠수 중입니다 2013. 10. 8.
산원초 산원의 2013년 3월 초 강원도 상황버섯 개인 산행 사진 3편 2013. 3. 13.
산뽕나무 뽕상황버섯 화등 - 김수희 나의 이름 앞에서는 울지마세요 나는 이미 떨어진 꽃잎이예요 백년도 못 살면서 거꾸로 선 너의 모습 해가 지면 돌아오는 녹슬은 울음소리 이 슬픔 무너지고 저 길이 보일 때엔 사랑의 이불자락을 소롯이 덮어 주고 화등하나 챙겨 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그대에 이름앞에 내려서려 합니다 그대에겐 이미 가슴이 없습니다 이 슬픔 무너지고 저길이 보일때엔 사랑의 이불자락을 소롯이 덮어 주고 화등하나 챙겨 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사랑의 이불자락을 소롯이 덮어 주고 화등하나 챙겨 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미움만 떠납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올해 처음본 산뽕나무의 자연산 뽕상황버섯입니다. 2012. 12. 17.
우리나라 상황버섯의 종류는 몇가지나 될까? 일어나 -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 순.. 2012.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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