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 <防風>
 
학명 : Ledebouriella seseloides (Hoffm.) Wolff
 
과명 : 산형과
 
성분 : 防風(뿌리)- 정유, mannitol, 苦味配糖體(고미배당체) 등이 함유
 
생지 : 기후조건은 우리 나라 각지 특히 중·남부지방에서도 생산 할 수 있다. 토질은 적당한 습기가 있는 모래참흙이 가장 좋다
 
분포 : 북부지방에 다소 생산되나 중·남부지방에서는 별로 볼 수 없다
 
약효 : 약용-
防風(뿌리)- 發表, 祛風, 勝濕, 止痛의 효능. 外感風寒, 두통, 目眩, 首筋硬直, 風寒濕痺, 筋骨酸痛, 四肢急痛攣急, 파상풍을 치료.
防風葉(잎)- 중풍으로 인한 열로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치료.
防風花(꽃)- 心腹痛, 四肢拘急, 行履不得, 經脈虛羸, 筋骨間疼痛을 치료.
 
개화 : 7~8월, 백색

번식 : 종자
 
속명 : 진방풍. 산방풍. 방풍나무
분포지 : 제주도. 남부. 중부 지방의 산과 들에 자라며, 밭에 재배도 한다.
개화기 : 7 - 8 월
꽃색 : 흰색
결실기 : 10 월
높이 : 1 m 안팎
특징 : 전체에 털이 없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특이한 향이 난다.
용도 : 식용. 약용
생육상 : 여러해살이 풀
효 능 : 뿌리를 관절염. 사기. 골통. 도한. 해열. 진통. 풍질. 거담. 감기. 두통 발한. 식중독등의 약으로 쓴다.

 

갯방풍
 
학명 : Glehnia littoralis Fr. Schm.
 
과명 : 산형과
 
성분 : 北沙蔘(뿌리)-  alkaloid와 풍부한 전분이 함유

 
과실- phellopterin이 함유

.

생지 : 각지의 해안에 자생할 정도이므로 토질이나 기후는 가리지 않으나 보

 

수력이 있고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가 이상적이다. 모래땅일 때는 유기질

 

비료를 섞어서 보수력을 높여준다
 
분포 : 제주, 강원, 경기, 함남, 함북에 야생한다.
 
약효 : 어린 싹은 향기로우며 연하고 매운맛과 단맛이 있어 생선회에 곁들이

 

면 별미다.

 
건조시킨 뿌리는 목욕재로써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
北沙蔘(뿌리)- 養陰, 淸肺, 祛痰, 止咳의 효능. 肺熱燥咳, 陰傷咽乾, 구갈을

 

 치료
 
번식 : 종자
 
개화 : 6~7월, 백색
 
특징 : 한방에서 방풍과 약의 효능이 같으므로 방풍대용으로 쓰는 약초로 알

 

려져 있다. 그러나 갯방풍은 해변의 모래땅에 나는 독특한 향기와 맛을 지닌

 

 고급 산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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