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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산원초 산삼 산행 최고의 날 사진들 심봤다 - 박세원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 햇살 받으며 산 속을 헤맨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시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 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 햇살 받으며 산 속을 헤맨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시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 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가사 출처 : Daum뮤직 올 여름 지인님들과 산삼 산행 최고의 날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겨 둡니다, 산원 더보기
산원초 산삼감정 기준표 한국산원초산삼협회 산삼감정 기준표 브랜드명: 산원초 1. 산삼의 심령 : 11. 산삼의 대를 걸치 년수 : 2. 산삼의 씨종자 : 12.산삼의 꺽김 잠을 잔 수 : 3. 산삼의 뇌두형태와 수 : 13. 산삼의 뇌두의 굴기와 폭의 생김 : 4. 산삼의 입장의 수와 가지의 수 : 14. 산삼의 입장의 색갈과 두께 : 5. 산삼의 가락지의 형태 : 15. 산삼의 대의 색갈과 두께 그리고 기장 : 6. 산삼의 미의 형태 : 16. 산삼의 약통의 크기 : 7. 산삼의 옥주의 유무 : 17. 산삼의 1차 약통과 2차 약통의 유무 : 8. 산삼의 황의 유무 : 18. 산삼의 미 정리와 미의 힘의 유무 : 9. 산삼의 표면 색갈과 질감 그리고 두께: 19. 산삼의 턱수의 유 무 와 턱수의 크기 : 10. 산삼의 입장의.. 더보기
산원초 산삼 이미지 봄날은 간다 - 이미자/백설희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서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꽃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딸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산삼에 입문 하시는 초심자님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져 오늘 산원의 지난 초봄에 만난 산삼 이미지를 몇장 올립니다 여기서 조복삼이라 함은 최소한 자연 2대를 넘어선 자연 산삼을 말 합니다 또한 자연산삼은 그 향이 박하 향이나고 맛이 달고......오리지널 자연삼을 먹어 본사람만이 그 맛을 알죠. 항상 건강 하시고... 다가 오는 .. 더보기
한국의 자연산 산삼 이미지 파이 산원초 머니 - 왁스 뭐니 뭐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맘이 예뻐야 남자지 머니로 뭐든 다할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수도 있어 머니로 예뻐질 수도 있고 사랑도 쉽게 얻을 수 있어 그만 그만 그게 먼데 자꾸 날 울려 거짓없고 순수한 사랑을 난 원해 필요해 뭐니뭐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마음이 예뻐야 남자지 돈없어 굶어봤어 돈없어 당해봤어 돈없어 맞아봤어 돈 없어 울어봤어 돈돈 니가 뭔데 돈돈 나만 그래 돈돈 돈떄문에 네 사랑을 팔지마 머니가 많은 사람 엘리트 머니가 없는 사람 넘버 쓰리 머니가 뭐니라고 물으면 눈물의 씨앗이라 하겠어 그만 그만 그게 뭔데 자꾸만 날 울려 난 거짓 없고 순수한 사랑을 원해 필요해 뭐니 뭐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뭐니뭐니 해도 맘이 예뻐야 .. 더보기
황절삼과 추절삼은 같은말 심봤다 - 박세원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 햇살 받으며 산 속을 헤맨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시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 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 햇살 받으며 산 속을 헤맨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시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 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가사 출처 : Daum뮤직 황절삼과 추절삼은 어원이 같은 말이다 지난 동영상 자료 올립니다 황절삼 산행 기록 더보기
한국의 산삼 문화에 대한 글중에서 산원 생각 입니다 무조건 - 소명 달려 달려 달려 달려 OK PARTY LET'S GO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무조건 달려갈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 거야 무조건 달려갈 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무조건 달려갈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더보기
정월 초하루날 태백산 천제단에서 다음달 12월 말일 해맞이 하러 갑니다.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 김종국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속에 잠든 너의 숨결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 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몸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 입술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 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 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 더보기
티스토리 시작 4일째 아침 산원초 사진 모음 몇장 My Way -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할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끓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엇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마이웨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 더보기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것~~~~~~~~ 해피송 - 노라조 지나간 일을 후회한다고 오늘밤이 지나가면 어제가 오나 잊을건 잊어 풀때는 풀어 정신없이 뛰어가단 쓰러질거야 워 대체 무슨 일이 너를 괴롭혀 워 한숨쉬는 소심한 너 일루 나와봐 복잡한 일 모두다 신경꺼 신나게 뜨겁게 함께 놀아줄께 이 밤을 다함께 달려보자 구슬땀 비지땀 닦고 놀아보자 너의 곁에 있어 너의 곁엔 노라조 누굴찾고 있어 내가 노라조 예 워 대체 무슨일이 너를 괴롭혀 워 한숨쉬는 소심한 너 일루 나와봐 날씨가 좋기는 딱 좋은데 갈곳도 놀곳도 없음 전화해봐 꿀꿀해 기분이 팍 나쁠땐 어떡해 딱하다 내가 놀아줄께 너의 곁에 있어 너의 곁엔 노라조 누굴찾고 있어 내가 노라조 예 워 이 순간을 생각 없이 즐겨봐 워 사랑 명예 돈과 여자 다 잊어버려 날씨가 좋기는 딱 좋은데 갈곳도 놀곳도 .. 더보기
5년전 오늘 2007년 10월 24일 황절산삼 찾아서 추억 이야기 섬처녀 - 이미자 소식없이 기약없이 닷새한번 열흘한번 비가오면 못 오는데 섬에 나서 섬에 자란 수줍은 섬처녀 첫사랑 맺어놓고 서울로 간 그사람은 아 나를 찾아 돌아온다네 구름가네 바람가네 나도한번 물새처럼 훨훨 날아 가봤으면 등대불도 서러워라 외로운 섬처녀 동백꽃 꽂아주던 서울로 간 그사람은 아 나를 찾아 돌아온다네 가사 출처 : Daum뮤직 더보기
산삼의 사계 흑산도 아가씨 - 이미자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 만번 밀려 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그리다가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가사 출처 : Daum뮤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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