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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원초

경남 거창군 소재 우두산 산행에서 천생연분 - 솔리드 너무너무 예쁘다고 해도 너를 떠올리며 거절했지만 이번 한번뿐이라는 걸 맹세해 rap) 약속을 정하고 그 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말을 할까 고민도 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야 이번 한번만 용서해 십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컸으면 좋겠어 Rap)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불렀어 드디어 내친구의 모습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국민학교 동창이란 친구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앞에 있는건 다름 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황하는 너 서로믿고있던 너와나 그.. 더보기
올해 행사와 지난 행사를 돌이켜 보면서 내년을 준비 해 봅니다.산원 동백아가씨 - 이미자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가신 님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외로운 동백 꽃 찾아오려나 가사 출처 : Daum뮤직 올 행사에 먼길오셔서 좋은 말씀과 소리 해주신 어르신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산원 꾸벅 매번 산삼마을 행사에 도움을 주시는 모 국악팀에게 감사을 인사를 올립니다 산원이 행사를 준비 할때면 매번 공지머리가 되네요 내년에는 자르고 행사 추진 할게요 ㅎ 당일 최고로 고생 하신듯 형님 항상 건강 하십시요.꾸벅 세월이 흐르니 남는것은 추억의 사진들 이네요 해강선생님과형님 항상 건강 .. 더보기
호기심으로 생각해 보는 한국 춘란의 정겨운 이름들...^^ 호기심으로 생각해 보는 한국춘란의 정겨운 이름들 어캐 생각 하시는지 ? 우리나라에 춘란의 역사가 조선시대에 들어 왔다는말이 있는데 그것이 맞는지도 모르겠다...?그리고 춘란을 처음 시작 하려는 사람은 무슨 이름이 이렇게 많은지 ...? 그것이 그것 같다 ... 차이가 있다면 춘란입에 변화가 있다는것인데 그것이 키포인트 인가 보다. 호 라고 한다 왜 호 지 궁금 투성이다? 호피반 이라고들 한다 호랑이 빛깔이 반이라는말인가? 중투 라고들 한다 중간에 문양이 있다는말 같은데 . 투는 모지? 중투 이것두 투가 궁금하다? 중투 초심자가 않만 보아도 그것이 그것이다.?ㅎ 감중투 라고들 한다 왠 감이 중투에 있는가? 궁금하다. 감중투 이것두 그렇 하다 감호 라고들 한다 감에 호랑이 ㅎㅎㅎ? 단엽 이라고 한다 이것은 .. 더보기
티스토리 시작 4일째 아침 산원초 사진 모음 몇장 My Way -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할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끓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엇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마이웨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 더보기
산삼의 사계 흑산도 아가씨 - 이미자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 만번 밀려 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그리다가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가사 출처 : Daum뮤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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