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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욕심을 버리라 하시네 산은 욕심을 버리라 하시네 - 朴永浩 - 바람이 안개비를 몰고와바위틈 생명의 눈을 티우고고목의 흔들림에도 묵묵히 침묵하는 바위 등에어느 날 인가오랜 시간의 벽을 넘어손님이 찾아 오셨건만 당신은 그 맘 아시는지그 욕심의 옷훨훨 털어 내고 가라 하시네. 그 거짓의 옷훨훨 내려놓고 웃고 가라 하시네.그렇게 당신은그 욕심의 맘 채워 주지 않으시고산 정원에 메어 두고 가라 하시네그 맘 당신은 아시는지 미쳐 생각지 못한 우리네허울 좋은 웃음들허공속에 맴도는 새 꿈들로담아 가라 하시네.그 무게 짐 느끼지 않을 만큼....... 더보기
월간 산삼문화 7p 활동사진 시편 1 리뷰 산원의 끄적 끄적 시편 등잔이 되리라~~~ 우린 하나일수 없는가~~~ 내몸 깊숙히 박혀있는 당신의 아픔이 빛 그림자 되어 서성이고, 주어짐 속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꿈인줄 알면서도 밤새 수많은 눈물의 탑 지어보고 허물고 당신은 나의 마음의 등불, 그 불빛 밝혀주는 등잔이 되리라...... 더보기
산은 욕심을 버리라 하시네 산원 합장 산원초을 찾아 주신 모든 님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산은 욕심을 버리라 하시네 산원 자작시 중에서 바람이 안개비를 몰고와 바위틈 생명의 눈을 티우고 고목의 흔들림에도 묵묵히 침묵하는 바위 등에 어느 날 인가 오랜 시간의 벽을 넘어 손님이 찾아 오셨건만 당신은 그 맘 아시는지 그 욕심의 옷 훨훨 털어 내고 가라 하시네. 그 거짓의 옷 훨훨 내려놓고 웃고 가라 하시네. 그렇게 당신은 그 욕심의 맘 채워 주지 않으시고 산 정원에 메어 두고 가라 하시네 그 맘 당신은 아시는지 미쳐 생각지 못한 우리네 허울 좋은 웃음들 허공속에 맴도는 새 꿈들로 담아 가라 하시네. 그 무게 짐 느끼지 않을 만큼.......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아침 - 산원 - 산원 자작시 중에서 바람이 안개비를 몰고와 바위틈 생명.. 더보기
산악인의 선서 2013년 9월 9일 첫 출석 합니다 더보기
오늘 부터 산원이 플러스코리아 기자 자격으로 산삼문화에 글을 쓰게 되었읍니다. http://www.pluskorea.net/ 플러스코리아 정치, 경제, 사회, 이슈, 보도자료 제공. www.pluskorea.net 뉴스, 미디어 > 신문 산원이 초등시절 한글 공부를 못하여 오타가 넘 많아서리 ㅎㅎㅎ 지인님께서 글공부좀 하라고 추천를 하여 서리.... 한글 공부 다시 배울겸 기타 등등 으로... 이곳 티스토리와 플러스코리아 에 함께 글을 올리도록 하겟읍니다. 이점 참고 하시구,,,,,, 아~~~ 어케든 미쳐 볼랍니다. 기자가 모 특별한것은 아니지만 , 있는 그데로 쓰면 되겠죠 신문에서는 오타 없을거예요 , 앞으로 신문글에서 자주 뵙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4월 4일 산원 적음 추신:2013년 4월 5일 업데이트 입니다 공지>>>오늘 플러스코피아 객원기자로 등록되어 첫 산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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