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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 무당은 누구일까? 오늘 이글은 한국의 고대 역사속에 나오는 무당에 대한 글이다,종교적인 관념에서 버서난 산원의 이야기 오니 절대성을 갖지 않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무당은 누구일까? 그 옛날 환웅과 환인 환검 마고 이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무속인 무당이었을지도 모른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를 풀어주고,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미완성적인 인간에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 인간의 역사를 역술한 한마디로 예언가와 철학인 그 이상을 뛰어 넘는 해안을 갖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불안 하고, 미완성된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그런 샤머니즘의 역사가 바로 우리 한국의 역사일지도 모른다. 산원은 종교가 있다면 당당히 난 무당이요라고 한다. 두번째 천직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요 ... 세상의 아픔 마.. 더보기
태백산에 당겨 왓읍니다 산원의 예언 꽃밭에서 - 정여진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매어 놓은 새끼줄 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애들하고 재밌게 뛰어 놀다가 아빠 생각나서 꽃을 봅니다 아빠는 꽃 보며 살자 그랬죠 날보고 꽃 같이 살자 그랬죠 가사 출처 : Daum뮤직 태백산 바위솔 태백산 산삼 태백산 천재단 어제 태백산 산행을 하고 왔읍니다. 입산전에 인터넷에 이곳 저곳에서 2012년12월 21일 종말이 온다구 하더라구요 , 하 하 하 그람 저가 예언을 받은 이야기를 할게요. 앞으로 0 이 9개가 아니라 3이 9옵개 되는날 멸망 합니다. 333333333년 ㅎㅎㅎㅎㅎ 웃자고 한 소리고요. 너무 걱정 하지 마십시요, 미래에 일어날 일을 지금 걱정 한다는것이 우습지 않으신지요, 여러분 상단에 토종꽃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