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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겨울 지치 산행이 한창 인듯 합니다 참고 동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산삼의 나라 - 한돌 산삼을 심어보자 산삼을 심어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보자 흔들리지 않게 산삼은 다 캐 먹고 인삼이 남았구나 그나마 농약에 찌들은 인삼이 판을 치네 허우대는 멀쩡하지 희멀건 인삼이여 바로 그것이 우리의 모습인걸 그대는 아는가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사라지는 산삼이여 나약해진 내 겨레여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나 우리는 누구인가 병든 내 나라여 신음하는 내 나라여 어디가 그렇게 아픈거냐 산삼이 없다더냐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이 산 저 산 모두 산삼밭이 되는 날 허약해진 내 나라 내 겨레 되살아 나리라 백두산에 산신령님 지리산에 산신령님 이제는 하나가 돼야지요 통일을 해야지요 산삼을 심어 .. 더보기
올해 행사와 지난 행사를 돌이켜 보면서 내년을 준비 해 봅니다.산원 동백아가씨 - 이미자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가신 님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외로운 동백 꽃 찾아오려나 가사 출처 : Daum뮤직 올 행사에 먼길오셔서 좋은 말씀과 소리 해주신 어르신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산원 꾸벅 매번 산삼마을 행사에 도움을 주시는 모 국악팀에게 감사을 인사를 올립니다 산원이 행사를 준비 할때면 매번 공지머리가 되네요 내년에는 자르고 행사 추진 할게요 ㅎ 당일 최고로 고생 하신듯 형님 항상 건강 하십시요.꾸벅 세월이 흐르니 남는것은 추억의 사진들 이네요 해강선생님과형님 항상 건강 .. 더보기
한국의 산삼 문화에 대한 글중에서 산원 생각 입니다 무조건 - 소명 달려 달려 달려 달려 OK PARTY LET'S GO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무조건 달려갈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 거야 무조건 달려갈 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무조건 달려갈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더보기
마음의 등불 마음의 등불 우린 하나일수 없는가.... 내 몸 깊숙히 박혀 있는 당신의 아픔이 빛 그림자 되어 서성이고.... 주어짐 속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꿈인줄 알면서도 밤새 수많은 눈물의 탑 지어보고 허물고..... 당신은 나의 마음의 등불 그 불빛 밝혀주는 등잔이 되리라..... 2008년 7월 24 자작시 산원 더보기
공예가 단암 형님은 요즘 어케 지네는지 ....^^ 세월이 이렇게 바리 바리 가니.....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것은...... 진일 형님은 요즘 어캐 지네는지 모르겠네 ....휴,,,, 더보기
산삼으로 만든 일명 산삼비누 입니다 판매는 하지 않음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간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 녘노을처럼 한편.. 더보기
정월 초하루날 태백산 천제단에서 다음달 12월 말일 해맞이 하러 갑니다.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 김종국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속에 잠든 너의 숨결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 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몸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 입술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 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 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 더보기
오늘은 한국의 5대 사찰 적멸보궁 양산 통도사를 소개 합니다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한국의 5대 사찰 => 5대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보궁이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법당을 말한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으므로 불단은 있지만 불상이나 후불탱화를 모시지 않은 것이 특징이고 다만 이 법당의 바깥이나 뒤쪽에는 사리탑을 봉안했거나 계단(戒壇)을 설치한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5대 적멸보궁으로는 양산의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이다. 이 중 태백산 정암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귀국할 때 친히 가져 온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암사의 적멸보궁은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왜적의 노략질을 피해 통도사 적멸보궁의 진신사리를 나누어 봉안한 곳이라고 한다. 양산 통도사 영남알프스산.. 더보기
한국 자연산 뽕상황버섯 이미지 소개 님이라부르리까 - 이미자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다정히 만나보고 잊지못하고 언제나 가슴속만 간직한 못난 이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가사 출처 : Daum뮤직 한국 산원초 산삼협회 산삼협회 소개, 산양, 자연, 장뇌 산삼, 산약초, 상황버섯, 거창농특산물 안내. www.sanwoncho.or.kr 건강보조식품 > 인삼, 홍삼 > 산삼 한국의 자연산 뽕상황 버섯은 고산지 산뽕나무에서 자생 하며, 그 나무의 수령이 최소한 50년 이상인 산뽕나무가. 자연에서 벽락을.. 더보기
강원도 평창 지역 산행에서 자초<지치>를 몇뿌리 채심 하면서 느낀점. 꽃 - 장윤정 날 찾아 오신 내님 어서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 왔나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사랑의 꽃씨를 뿌려 기쁨을 주고 서로 행복 나누면 니이라이라이라이라야. 당신은 나의 나무가 되고 니이라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날찾아 오신 내님 어서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왔나요 당신을 기다렸어요.라이라이야~ 어서오세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사랑의 꽃씨를 뿌려 기쁨을 주고 서로 행복 나누면 니이라이라이라야~ 당신은 나의 나무가 되고, 니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가사 출처 : D.. 더보기
목부작 과 석부작 이미지 몇장 올려 봅니다 목부작 과 석부작 작품 몇장 올려 봅니다 산원 더보기
경남 해인사에서 있엇던 지난 이야기 하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 Vanilla Unity(바닐라 유니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가사 출처 : Daum뮤직 참고:1980년대 산원의 글을 제편집 하여 2012년 12월 25일 티스토리에 올립니다. 1987년 7월 아마도 지금 처럼 무덥던 어느날 가방 한개을 메고 경북 영주에서 대구 북부정류장 까지 버스을 타고 이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주에서 대구 까지 이동 중에 소낙비가 버스 창문 사이로 스치는 모습은 동심에 어린 산원의 맘에는 무엇 인가 ... 기대와 삶의 희노애락은 찾기 위함 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북부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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