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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산원의 넋두리 산사람 - 이정선 산사람 어려서도 산이 좋았네 할아버지 잠들어 계신 뒷산에 올라가 하늘을 보면 나도 몰래 신바람났네 젊어서도 산이 좋아라 시냇물에 발을 적시고 앞산에 훨훨 단풍이 타면 산이 좋아 떠날수 없네 보면 볼수록 정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날 나는 나는 산이 될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테야 보면 볼수록 정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날 나는 나는 산이 될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테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산원의 넋두리 오늘 우연히 네이버 검색에 산원 산원초 산원초산삼협회 및 몇개를 검색 하니.... 태그를 검색 하고 깜.. 더보기
작년 거창군 자연보호 경진대회를 참석 하여... 통나무집 - 소리새 통나무집 바라뵈는 저 산을 멀리로한채 무얼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잎하나 입에물고 조용히 눈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 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않아도 어쩔수없네 후렴반복 가사 출처 : Daum뮤직 작년 11월 중순 경남 거창군 자연보호 경진대회를 참석 하여 앞으로의 거창지역발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은 배움을 받고 왔읍니다. 작년 산행에서 산원이 채심만 최고의 산삼을 지인님께서 한컷 하셧읍니다 작년에 백두대간 한구간을 당겨온 사진 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