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계사년 기록2013.01.21 22:49

 

 

 

 

 

 

방풍 <防風>
 
학명 : Ledebouriella seseloides (Hoffm.) Wolff
 
과명 : 산형과
 
성분 : 防風(뿌리)- 정유, mannitol, 苦味配糖體(고미배당체) 등이 함유
 
생지 : 기후조건은 우리 나라 각지 특히 중·남부지방에서도 생산 할 수 있다. 토질은 적당한 습기가 있는 모래참흙이 가장 좋다
 
분포 : 북부지방에 다소 생산되나 중·남부지방에서는 별로 볼 수 없다
 
약효 : 약용-
防風(뿌리)- 發表, 祛風, 勝濕, 止痛의 효능. 外感風寒, 두통, 目眩, 首筋硬直, 風寒濕痺, 筋骨酸痛, 四肢急痛攣急, 파상풍을 치료.
防風葉(잎)- 중풍으로 인한 열로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치료.
防風花(꽃)- 心腹痛, 四肢拘急, 行履不得, 經脈虛羸, 筋骨間疼痛을 치료.
 
개화 : 7~8월, 백색

번식 : 종자
 
속명 : 진방풍. 산방풍. 방풍나무
분포지 : 제주도. 남부. 중부 지방의 산과 들에 자라며, 밭에 재배도 한다.
개화기 : 7 - 8 월
꽃색 : 흰색
결실기 : 10 월
높이 : 1 m 안팎
특징 : 전체에 털이 없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특이한 향이 난다.
용도 : 식용. 약용
생육상 : 여러해살이 풀
효 능 : 뿌리를 관절염. 사기. 골통. 도한. 해열. 진통. 풍질. 거담. 감기. 두통 발한. 식중독등의 약으로 쓴다.

 

갯방풍
 
학명 : Glehnia littoralis Fr. Schm.
 
과명 : 산형과
 
성분 : 北沙蔘(뿌리)-  alkaloid와 풍부한 전분이 함유

 
과실- phellopterin이 함유

.

생지 : 각지의 해안에 자생할 정도이므로 토질이나 기후는 가리지 않으나 보

 

수력이 있고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가 이상적이다. 모래땅일 때는 유기질

 

비료를 섞어서 보수력을 높여준다
 
분포 : 제주, 강원, 경기, 함남, 함북에 야생한다.
 
약효 : 어린 싹은 향기로우며 연하고 매운맛과 단맛이 있어 생선회에 곁들이

 

면 별미다.

 
건조시킨 뿌리는 목욕재로써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
北沙蔘(뿌리)- 養陰, 淸肺, 祛痰, 止咳의 효능. 肺熱燥咳, 陰傷咽乾, 구갈을

 

 치료
 
번식 : 종자
 
개화 : 6~7월, 백색
 
특징 : 한방에서 방풍과 약의 효능이 같으므로 방풍대용으로 쓰는 약초로 알

 

려져 있다. 그러나 갯방풍은 해변의 모래땅에 나는 독특한 향기와 맛을 지닌

 

 고급 산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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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2.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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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글은 한국의 고대 역사속에 나오는 무당에 대한 글이다,종교적인 관념에서 버서난 산원의 이야기 오니 절대성을 갖지 않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무당은 누구일까?

 

그 옛날 환웅과 환인 환검 마고 이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무속인 무당이었을지도 모른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를 풀어주고,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미완성적인 인간에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 인간의 역사를 역술한 한마디로 예언가와 철학인 그 이상을 뛰어 넘는 해안을 갖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불안 하고, 미완성된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그런 샤머니즘의 역사가 바로 우리 한국의 역사일지도 모른다.

 

산원은 종교가 있다면 당당히 난 무당이요라고 한다. 두번째 천직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요 ... 세상의 아픔 마음을 갖은 사람들에게 산원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전하는 무당이며, 육체의 고통을 풀어 줄수 있는 약사보살의 제자 심마니이다.

 

오늘날 무속인이나 무당은 돈으로 모든것을 해결 하려 한다. 하지만 우리의 역사 속에 남아 있는 순수한 무당은 존경받고, 대우받은 하늘과 땅의 이론을 인간들에 알려 주었다.신의 대리인 이었다고 본다.

 

신의 내림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그리고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다가올 미래와 그것을 알려 주는 그 무당이 진정한 한국의 무속인이 아닐까?

 

오늘은 이곳 방에 새롭게 한국의 역사속 무당에 대한 게시판을 개설 하면서 산원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2012년 12월 7일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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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기록2012.10.25 18:41

 

 

 

나를 외치다 - 마야(MAYA)

1.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2.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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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넘무 바리 바리 가는것 같다

 

 

2000년도 부터 산행으로 맺어진 인연들 티스토리 인연법 게시판에 남겨 둡니다. 머 특별하다 할수는 없지만 산원이 살아온 세월속에 쉼쉬는 인간사 인연들이니 .... 혹여 이 사진들 속에 당신이 있을수도 있는데... 항상 건강 하시고.... 다시 볼수 있는기회가 있다면 좋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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