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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기록

오늘 마지막 네번재 이야기 장풍에 대한 산원초 산원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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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과학으로 풀수 없는것이 자연에는 무진장 많습니다. 우리가 ufo에 대한 것두 이와 같다고 하겟읍니다. 이 이야기는 경북 영양군 소재 일월산에서 잇엇던 산원의 이야기 입니다. 그날 본인과 함께 잇엇던 5사람들과 그 주변에 함께한 수십명의 사람들과의 이야기 입니다.

 

얼마전에 방송에서 벽과 벽을 통과애서 사람이 그냥 넘어 가는것을 본 사람들이 잇을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장풍 이라고 글을 적엇지만 , 그냥 기공 이라고 하는것이 맞을것 같고 , 본인은 천기의 기운을 한곳에 모아서 보내는 내공이라고 하겟읍니다. 이런 글을 적으니 정말 무술 하는 사람 같기두 하고 도사 같기두 하구 그렇네요 하 하하

 

그런데 오늘 적은 글 4개는 정말 산원이 살아 오면서 경험한 글들이오니 그냥 재미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일월산에 가면 황씨 부인당이 잇구 방송중계소 레이다기지 모 이런 시설물들이 잇구요. 저가 일월산 산 정상에 작은 헬기장이 하나 잇는데 그곳에서 경험한 일입니다.

 

참선을 행하시는 사람들을 그것을 알것입니다.

고요함 속에서 움직이는 기운

산의 기운을 받고 그 기운을 모아서

어떤 위치로 보내면 그것이 쓰러집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람은 쓰러지는데

다른것은 그렇지 않다는것입니다.

머 수행이 부족해서 그런지는 모르겟고.

 

만약 산원이 사람을 세워두고 손가락으로 기를 보내면 사람이 쓰러진다면 믿으시겟어요.

그런 경험도

다 내 업이라 생각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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