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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국운에 대한 글 2차 2016년 병신년 국운 : 2015년 10월말 종산제 후 2015년 12월 31일 태백산 해맞이후 하 산 하여 이게시판 업데이트 합니다. 오늘은 9월 1일 음력 초하루다... 하여 ~~~ 병신년에 대한 국운 천기누설 한가지만 적어 본다. 내년 전체 국운에 걸맞는 말은 초지일관 [初志一貫] 이다. 두자로 줄인다면 초심 (初心) 이다. 즉 자신의 첫 마음 생각으로 행하면 이루어 진다. 2016년 병신년 삼재띠 삼재(입삼재) 호랑이띠, 말띠, 개띠 산원의 지난 국운 보기 2016년 병신년 국운 http://sonwoncho.tistory.com/3586 2015년 을미년 국운 http://sonwoncho.tistory.com/2326 2014년 갑오년 국운 http://sonwoncho.tistory.com.. 더보기
2015년 1월 1일은 음력으로 11월 11일 이다 . 하여 무속인 이라면 이날 천기를 받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 한다. 2015년 1월 1일은 음력으로 11월 11일 이다 . 하여 무속인 이라면 이날 천기를 받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 한다. 좋은 공수 받으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나눔 할수 있길 기원 합니다. 산원 합장 더보기
어제 산원초방 7만 누적 인원을 확인 하면서 올한해 산원이 국운 무료 게시글을 올리고 나서..... 많이 본 글 작년에 티스토리방에 산원의 무료 사주 게시판을 만들고나서 이라는 키워드로 오늘 현제 가장 많이본 글로 선정 되엇네요 하여 ,, 올 한해 동안 이곳 게시판에는 본인이 시간 될때 무료로 사주 와 운세를 보아 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수행이 좀 부족 하지만 . 그 어느 누구보다고 정성을 많이 올린 신명제자라고 자부 합니다. 단지 신명제자로 걸어 오면서 심마니가 되엇고, 천성이 깨끗하여 이런 길을 걸어 온지는 모르지만, 댓글 남겨 주시면 산의 기운을 모아서.... 보아 드립니다. 상단의 사진은 몇해전 지인님과 가족심을 본 사진 이며, 개인 카페 골방에서 가져 왓읍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2월 26일 산원 적음 2013년 계사년 국운 ISO-50 | Flash fired | 2011:06:20 .. 더보기
왜 산원말을 그렇게 쉽게 생각 하는지 마음이 아프다. 오늘 문득 일월산에서 기도를 하고 잇는데 망자가 와서리 미안 하네 라고 하며..가셧다. 그냥 마음이 아프다. 이사진은 2011년 모 산삼동우회 초빙에 참석한 사진이다 바로 위에 잇는 벙거지 모자를 쓴 사람이 산원이다 이날 그 자리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모님께 저가 이런말을 한적이 생각이난다. 내가 어느날인가 오대산을 산행 하면서 정말 귀한 버섯 그렇니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몇천만원 가는 버섯을 보고 , 산원이 그 버섯을 포기를 햇다 왜냐면 그 버섯에 살의 기운이 보엿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날인가? 그 버섯 사진은 인터넷에 올렷더니 그 버섯을 탐 하여 돈을 멍청 벌엇다고 하더라 하지만 산원이 분명이 그 버섯은 손되면 아니 된다고 이 먹거리 음식을 함께 하면서 말햇다 , 고인이 되신분께는 좀 그렇지만.. 더보기
무소유를 원하는 산원 입니다 내일은 해가 뜬다 - 장철웅 내일은 해가 뜬다 내 과거를 말하지 마라 바람처럼 살았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괴로울때가 있을거다 산다는 것이 무엇이던냐 그 누구도 말하지 않고 내 인생에 괴로움을 술잔 속에 버렸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 청춘을 말하지 마라 한 순간에 가 버렸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허무할 때가 있을거다 지난 세월에 원망을 말자 돌아서서 후회도 말자 내 인생에 서러움을 술잔 속에 버렸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 미래를 말하지 마라 웃으면서 살거다 언젠가는 맘 먹은대로 달려갈 때가 있을거다 산다는 것이 그런거라고 울다가도 웃는 가라고 돌고 돌고 도는 인생 비바람이 불어와도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더보기
이게 무슨일인가..... 산원방 국운으로 찾아오시는분이 1000명이 넘다니 .,ㅠㅠㅠㅠ 이 기록은 아마도 당분간 갱신되기 힘든 숫자인듯,,,, 12.20방문수1,801 날짜12.19방문수706 날짜12.18방문수731 날짜12.17방문수889 날짜12.16방문수623 날짜12.15방문수663 날짜12.14방문수655 날짜12.13방문수984 날짜12.12방문수778 날짜12.11방문수635 날짜12.10방문수627 날짜12.09방문수705 날짜12.08방문수445 날짜12.07방문수326 날짜12.06방문수163 날짜12.05방문수341 날짜12.04방문수406 날짜12.03방문수359 날짜12.02방문수177 날짜12.01방문수53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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