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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글은 한국의 고대 역사속에 나오는 무당에 대한 글이다,종교적인 관념에서 버서난 산원의 이야기 오니 절대성을 갖지 않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산원이 생각 하는 이 시대의 참무당은 누구일까?

 

그 옛날 환웅과 환인 환검 마고 이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무속인 무당이었을지도 모른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를 풀어주고,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미완성적인 인간에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 인간의 역사를 역술한 한마디로 예언가와 철학인 그 이상을 뛰어 넘는 해안을 갖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불안 하고, 미완성된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그런 샤머니즘의 역사가 바로 우리 한국의 역사일지도 모른다.

 

산원은 종교가 있다면 당당히 난 무당이요라고 한다. 두번째 천직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요 ... 세상의 아픔 마음을 갖은 사람들에게 산원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전하는 무당이며, 육체의 고통을 풀어 줄수 있는 약사보살의 제자 심마니이다.

 

오늘날 무속인이나 무당은 돈으로 모든것을 해결 하려 한다. 하지만 우리의 역사 속에 남아 있는 순수한 무당은 존경받고, 대우받은 하늘과 땅의 이론을 인간들에 알려 주었다.신의 대리인 이었다고 본다.

 

신의 내림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그리고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다가올 미래와 그것을 알려 주는 그 무당이 진정한 한국의 무속인이 아닐까?

 

오늘은 이곳 방에 새롭게 한국의 역사속 무당에 대한 게시판을 개설 하면서 산원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2012년 12월 7일 산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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