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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이런 젊은날도 있었구나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Spoken] This has got to be the saddest day of my life I called you here today for a bit of bad news I won't be able to see you anymore Because of my obligations, and the ties that you have We've been meeting here everyday And since this is our last day together I wanna hold you just one more time When you turn and walk away, don't look back I wanna remember you.. 2012. 10. 25.
인연따라 살아가는 산원 나를 외치다 - 마야(MAYA) 1.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2.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 2012. 10. 25.
우리나라 상황버섯의 종류는 몇가지나 될까? 일어나 -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 순.. 2012. 10. 25.
강원도 함백산의 단풍 귀거래사 - 김란영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우~ 가사 출처 : Daum뮤직 요기는 강원도 함백산 입니다 ...단풍놀이 중~~~~~ 2012. 10. 24.
태백산에서 만난 삼태극 인생은 참아야 한다 - 강구원 무슨 소용이 있나 내가 참아야 되지 내 삶의 모든것 사랑하는 당신이 행복 할 수 있다면 오늘밤도 달릴수 있다 누구나 살다보면 알고 느끼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알고 느끼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알고 있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하지만 참아야 한다 언젠가 때가 오면 가사 출처 : Daum뮤직 2012년 1월 1일 새벽 태백산 산행을 하고 하산길에 안내판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오네요 어떤분이 하는말.... 귀한 사진이라고 하네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삼태극 천지인 입니다 2012. 10. 24.
산원의 취미 생활중 1000초 약차 만들기.. 현제 진행형 취미로 만들어본 건강 약차 1년 걸렸어요. 2012. 10. 24.
오라버니 생각 고백 - 손성훈 아픔이 지나가버린 그 많은 흔적들 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당신이 떠나가버린 도시의 혼돈들 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사랑은 슬픈거라고 짐작은 했었지만은 나는 또다시 잊어버렸지 여전히 풀잎같이 내게 남아있지만 쓸쓸히 너를 보내고있네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말없이 지켰던거야 가사 .. 2012. 10. 24.
5년전 오늘 2007년 10월 24일 황절산삼 찾아서 추억 이야기 섬처녀 - 이미자 소식없이 기약없이 닷새한번 열흘한번 비가오면 못 오는데 섬에 나서 섬에 자란 수줍은 섬처녀 첫사랑 맺어놓고 서울로 간 그사람은 아 나를 찾아 돌아온다네 구름가네 바람가네 나도한번 물새처럼 훨훨 날아 가봤으면 등대불도 서러워라 외로운 섬처녀 동백꽃 꽂아주던 서울로 간 그사람은 아 나를 찾아 돌아온다네 가사 출처 : Daum뮤직 2012. 10. 24.
산삼의 사계 흑산도 아가씨 - 이미자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 만번 밀려 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그리다가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가사 출처 : Daum뮤직 2012. 10. 24.
여군이 되고 싶어 하는 큰딸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간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 녘노을처럼 한편.. 2012. 10. 24.
티스토리에 처음으로 올려 봅니다 지금은 태크 연습중 하 ^^ 인생은 참아야 한다 - 강구원 무슨 소용이 있나 내가 참아야 되지 내 삶의 모든것 사랑하는 당신이 행복 할 수 있다면 오늘밤도 달릴수 있다 누구나 살다보면 알고 느끼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알고 느끼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알고 있겠지만 인생은 참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하지만 참아야 한다 언젠가 때가 오면 가사 출처 : Daum뮤직 오늘 모님의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첫 가입 하여 열삼히 운영체제를 배우고 있는데, 어캐 하는지 몰라서 무대포 정신으로 그냥 한번 슬라이드쇼 에 이미지 몇장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지금은 연습중이니 모라 하지 마세요..아참 이미지 보고 그냥 쓸만한 .. 2012.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