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되리라

              

모두 하나일 수 없는가.

 

나의 몸 깊숙히 심어진

님의 아픔

 

빛 그림자 되어 서성이고

삶 안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밤을 세는 눈물의 한

 

비추고

흩어지는

, 나의 님

 

그 빛 비추이는

등불이 되리라.

 

나의 꿈이어라

빛이 되리라.


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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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원초 열린세상 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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