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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정진

산원초 산원의 치악산 입산전 기도 하는데 사제분 심산님이 찍었나 봅니다 하 하 하 더보기
산원초 산사에 부는 바람 잠시 쉬어 가세요 강원도 마리산 기도 도량에서 더보기
왜 산원말을 그렇게 쉽게 생각 하는지 마음이 아프다. 오늘 문득 일월산에서 기도를 하고 잇는데 망자가 와서리 미안 하네 라고 하며..가셧다. 그냥 마음이 아프다. 이사진은 2011년 모 산삼동우회 초빙에 참석한 사진이다 바로 위에 잇는 벙거지 모자를 쓴 사람이 산원이다 이날 그 자리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모님께 저가 이런말을 한적이 생각이난다. 내가 어느날인가 오대산을 산행 하면서 정말 귀한 버섯 그렇니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몇천만원 가는 버섯을 보고 , 산원이 그 버섯을 포기를 햇다 왜냐면 그 버섯에 살의 기운이 보엿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날인가? 그 버섯 사진은 인터넷에 올렷더니 그 버섯을 탐 하여 돈을 멍청 벌엇다고 하더라 하지만 산원이 분명이 그 버섯은 손되면 아니 된다고 이 먹거리 음식을 함께 하면서 말햇다 , 고인이 되신분께는 좀 그렇지만.. 더보기
강원도 태백시 도착 몇칠 접속 못합니다 내년 계사년 한해의 모든 길운들을 몰아서 오겟읍니다,또한 얼마전 산원이 계사년 국운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여러분들이 엉청 보셧나 봅니다 많이본글로 메인창에 있으니, 하 하 하.^^ 아무쪼록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뵙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12월 25일 산원 적음 2012.12.25 [박근혜 사주] search.daum.net/search?w=tot&q=박근혜.. 2012.12.25 [계사년사진] kr.search.yahoo.com/search;_ylt=AhGlx1.. 2012.12.25 [계사년 국운] search.daum.net/search?w=tot&DA=UMEF&.. 2012.12.25 [2013국운] www.google.co.kr/search?hl=ko&redir_esc=.. 20.. 더보기
2013년 12월 13일목요일 <음력 11월 1일 초하루날>태백산에 가야할 이유가 생겻다. 영원한 사랑 - 영자 사랑해 놓고 왜 망설이시나 내 마음 흔들어 놓고 얄미운 당신 들리시나요 콩닥콩닥 두근두근 뛰는 내 가슴 당신 사랑하는 이 마음 이미 시작된 사랑이 아 당신이 당신이 내 가슴 뜨겁게 해요 사랑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유치한 장난이라 말해도 영원한 내 사랑 사랑해 놓고 왜 망설이시나 내 마음 흔들어놓고 얄미운 당신 들리시나요 콩닥콩닥 두근두근 뛰는 내 가슴 당신 사랑하는 이 마음 이미 시작된 사랑이 아 당신이 당신이 내 가슴 뜨겁게 해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유치한 장난이라 말해도 영원한 내 사랑 당신 사랑하는 이 마음 이미 시작된 사랑이 아 당신이 당신이 내 가슴 뜨겁게 해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유치한 장난이라 말해도.. 더보기
재수 축원 기도 나... 산원입니다. 더보기
산삼 찾아 뺑뱅이 돌던 그날이 새삼 이 겨울에 생각이나서... My Way -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할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끓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엇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마이웨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만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 더보기
태백산 유일사 당겨 오겠읍니다 포기하지마 - 소명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걸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모습 더 먼 곳으로 나 떠나갈거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 속에 지쳐서 모든 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 못 해 너만은 다시금 널 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 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 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걸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 모습 더 먼 곳으로 나 떠나갈거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 속에 지쳐서 모든 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 못 해 너만은 다시금 널 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 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 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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