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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한국산원초산삼협회 더보기
거창 금원산 아침 풍경 더보기
산삼자리에서 본 불독사 사진 더보기
포천 지장산 산행 사진 바위 위에 돌단푼 사진 삼지구엽초 사진 삼지구엽초 사진 자연 천마 사진 앵두 나무 참나물 사진 어린 삼구심 이번 산행을 한 지장산 풍경 사진 더보기
간월도 간월사 사진 더보기
마가목 열매 사진 더보기
말굽버섯 사진 풍경 더보기
산정상의 정자 더보기
풍경사진 산원초 더보기
산원초 지킴이 산원의 산행 중에서 2013년 5월 1일 수요일 산행에서 더보기
산원초 산원의 태백산 산행 중에 만난 인연 입니다. 002 항상 무대책으로 잠수 잘 타는 산원 입니다 ㅎㅎㅎ 요것이 약초꾼들도 간혹 실수를 하는 그 모시기 모시기를 착각 많이 하지요. 일명 물단풍나무입니다, 오늘 유독 푸르게 보이네요, 산청목이 아니라 물단풍나무 입니다. 천종산삼이 많이 자생하는 지역에는 항상 요것이 많이 자생 하지요 산죽 입니다. 이또한 한약재로 사용되는 나무 입니다. 산죽 사진 입산하여 산행중에 만난 무속인들의 고풀어놓은 전경 입니다 요즘 보기 힘든 사진 이라서 이곳 티스토리방에 남기어 둡니다 산삼자리에서 본 전경 입니다 좋은 산삼일수록 산죽나무 지역과 일반 시베리아송 지역 즉 경계에서 좋은 산삼이 출현 합니다 하여 한컷 초봄의 태백산 중턱의 풍경 입니다 산행중에 좀 힘드셨는지 먼산 보고 계시는 청명님 사진 한장 요기가 산원의 20년 넘는 태.. 더보기
산사의 풍경 사진 더보기
겨울 동해안 풍경 사진 겨울 동해안 풍경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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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사진 아름다운 강산 - 이선희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있고 네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마음 우리는 이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파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 더보기
태그 달기에 대한 산원의 멍청했던 몇칠 이야기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천번이고 다시 태어난대도 그런 사람 또 없을 테죠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 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춰둔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사랑 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아픈 눈물쯤이야 얼마든 참을 수 있는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 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할텐데 사랑은 주는 거니까 그저 주는 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가사 출처 :.. 더보기
태안군 소재 백화산 정상에서 - 김신우 손을 들어 알려주려 세상에 가장 높은곳 어딘지 그 곳에 살다 떠나 버린 그 사람 누군지 뒤돌아 보고 싶구나 가팔던 인생 길 한번도 간적 없지만 그곳에서 안맞아 고개 들어 바라 보면 세상에 가장 밝은곳 어딘지 그곳에서 살다 떠나 버린 그 이름 누군지 여행을 가고 싶구나 지쳐던 인생길 한번도 본적 없지만 정상에서 만나자 가사 출처 : Daum뮤직 충남 태안군 소재 백화산 정상에 있는 기암석 사진 오늘 유튜브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에 대한 부분을 티스토리 공지에서 정독을 하니 ... 공유를 한다 하여도 그것이 저작권 법에 저촉 되는 분이 있어서 기존 몇개의 동영상을 오늘 삭제 하였읍니다. 티스토리 한달 째 되는날 인터넷 공간에서의 글들이 저자권 소유에대한 부분인 지라.... 차후 티스토리를 .. 더보기
산은 욕심을 버리라 하시네 歸去來辭(귀거래사) - 김신우 하늘아래 땅이 있고 그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몸 둘곳이야 없으리 하루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넘어 내그리 쉬어 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몸을 날려 주려마 하늘아 구름아 내몸실어 떠나 가련다. 해가지고 달이뜨고 그안에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곳이야 없으리 작은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없는 저 들녁에 내님을 그려 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몸을 날려주려마 하늘아 구름아 내몸실어 떠나 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몸을 날려 주려마 하늘아 구름아 내몸 실어 떠나 가련다. 워워워워워 워 워워워워워워. 가사 출처 : Daum뮤직 산원 자작시 중에서 바람이 안개비를 몰고와 바위틈 생명의 눈을 티우고 고목의 흔들림에도 묵묵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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